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2일(목) 03:03    

리버티헤럴드 > > 이념분석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占領軍(점령군)이 주둔하는 한 우리 목숨은 파리 목숨?!"
역사망언록(1) 오종렬

 오종렬(사진) 前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전국연합)의 상임의장, 2002년 여중생범대위 공동대표, 2004년 탄핵무효범국민행동 공동대표, 2005년 10월 反부시국민행동 상임대표, 2005년 11월 전용철범대위 공동대표, 2005년 평택범대위 공동대표, 2005년 韓美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2008년 한국진보연대 1기 공동대표 -현 상임고문
 
 아래는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의 주요 발언들이다.
 
 <“金주석이 平和統一을 위해 힘써왔던 것을 민족적 관점에서 평가한다.”>
 
 ▴“김주석(편집자 주 : 김일성)이 自主(자주)와 平和統一(평화통일)을 위해 힘써왔던 것을 민족적 관점에서 평가한다...남북 정부가 정상회담 개최를 합의했던 정신에 기초하여 자주적 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국내외 反(반)통일세력의 준동을 막아야 한다.(2008년 9월 「말」지)”
 
 ▴“하루가 멀다 하고 미군이 우리 백성들의 목숨을 빼앗아가고 있다...우리가 이제는 치욕의 역사를 끊어내고 우리의 힘으로 미군을 몰아내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2002년 6월15일 용산 미군기지 5번 게이트 앞 ‘여중생 죽인 주한미군 규탄 기자회견’)”
 
 ▴“살인범을 대한민국 법정에 세우자는 요구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범죄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점령군 최고 통수권자 공개사과는 물론 모든 범죄의 뿌리를 단절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요구...내 자식을 죽이고 강산을 깔아뭉개고 상처 내는 占領軍(점령군) 탱크를 반드시 쫒아내자(2002년 8월3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부시 사과 촉구 전국동시다발 평화대행진)”
 
 <“내 자식을 죽이는 占領軍(점령군) 탱크를 반드시 쫒아내자”>
 
 ▴“占領軍(점령군)에 의해 내 나라 내 땅의 국민이 죽임을 당하는데도 정부는 손톱만큼도 보호해주지 못하고 있다. 엄연히 국가주권이 있는 나라에서 가능한 일이냐. 占領軍(점령군)이 주둔하는 한 우리 목숨은 파리 목숨이며 우리의 주권은 한낱 쓰레기일 뿐이다(2002년 9월30일 미군 트레일러와 충돌해 숨진 박승주씨 장례식장)”
 
 ▴“130년 동안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우리의 수많은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내 동포형제들을 그렇게 많이 죽였던 美(미)제국주의를 몰아내고 여러분들의 손으로 6.15 공동선언 기치 높이 들어 조국반도의 통일이 되기를 염원한다(2004년 1월9일 동국대학교 중강당 ‘우리민족 대 미국의 大決戰(대결전)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하루가 멀다 하고 미군이 우리 백성들의 목숨을 빼앗아가고 있다”>
 
 ▴“이 불볕더위를 뚫고 가마솥더위를 뚫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면서 자주와 평화의 넋을 일깨우시고 여기에 오신 전쟁피해 유가족 동지 여러분과 문정현 신부 등 평화 유랑단의 광화문 입성을 열렬히 축하한다...이라크파병을 한미동맹을 결정적으로 파탄 낼 절호의 기회로 삼자(2004년 7월31일 밤 광화문 교보문고 앞 촛불집회)”
 
 ▴“미국이 이 나라를 정치·경제 植民地(식민지)로 전락시키도록 토대를 마련한 맥아더가 과연 해방자인가, 이것은 나라의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인천공원을 자주독립공원으로 바꾸고 민족의 스승인 김구선생의 동상을 세워야 통일세상이 열릴 것이다(2005년 9월1일 청와대 부근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동상 파괴 주장 발언)”
 
 <韓美FTA는 한미합방?>
 
 ▴“현재 진행되고 있는 韓美(한미)FTA는 경제의 통합 수준이 아닌 韓美合邦(한미합방) 수준...당시 정신을 이어 美제국주의에 최후의 결판을 내야 할 것(2006년 10월28일 건국대 대강당 건대항쟁 20주년 기념식)”
 
  ▴“광우병에 걸린 미국 소 한마리가 한번 들어오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백 마리가 된다...지금 막지 못하면 우리 국민의 건강은 물론 축산업이 파멸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국민들과 함께 이를 막아내야 한다(2006년 11월28일 정부중앙청사 정문 앞 ‘미국산쇠고기 수입 전면중단 기자회견’)”
 
 <“韓美FTA 체결하면 정치생명 완전히 끊을 것?!”>
 
 ▴ “협상이 타결되기 전에 총력 저지 투쟁하고, 타결되는 순간 무효선언을 선포하고 전민항쟁으로, 동시에 국회사업으로 들어갈 것...정치권에서 단 한 사람이라도 韓美FTA에 찬성하면 정치생명을 완벽하게 끊을 것이다...정부관료, 대통령, 美제국주의까지 타도하기 위해 全민중·全민족적 에너지를 모아낼 것(2007년 3월31일 광화문 기자회견)”
 
 ▴ “한국진보연대에 대한 탄압이 이명박 정부의 색깔론을 통한 촛불끄기 음모로 기획되고 있다...광우병 위험을 해결하라는 국민을 방패로 찍고, 군화발로 밟아, 촛불을 끄려는 국민의 시선을 돌리기 위한 장치가 필요하고, 그것이 바로 진보연대에 대한 색깔을 입히고, 진보연대를 배후로 조작하려는 것(2008년 5월30일 영등포 민주노총, 기자회견)”
 
 <“국보법으로 처단당한 동포가 1백만?!”>
 
 “56년 간 국가보안법에 의해 처단 당하고 고문-치사를 겪고 의문사 당한 우리 동포가 1백만 명에 이른다.(2004년 12월1일 여의도 국회 앞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63인 삭발식)”
 
 “죄 없는 우리 국민을 목매달아 죽이고 총으로 쏴 죽이고 고문해서 죽이고 암매장해서 죽이고, ‘빨갱이’로 덧씌워 사회적으로 매장한 게 바로 국가보안법.(2005년 1월24일 여의도 국회 앞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2월 투쟁선포 기자회견)”
 
 “국가보안법 범죄 집단 한나라당이 이 땅에서 사라지도록 무덤 속에 파묻겠다.(2004년 12월22일 여의도공원 농성장 국회 앞 소위 비상시국회의 기자회견)”
 
 ▴“이 모든 역사의 찌꺼기를 바둑판 때려 엎듯 갈아엎자(2004년 11월16일 국가보안법폐지 국민농성장 촛불집회)”
 
 <“국가보안법을 끌어안고 물에 빠지기 전에는 결코 죽지 않을 것”>
 
 ▴“국가보안법의 피해자가 100만이 넘는데 앞으로 어둠의 역사가 지속되는 것을 볼 수가 없다. 36일째 국가보안법 올무에 묶인 채 37일째 어둠과 맞서고 있는 평화작가 이시우의 석방에 동참해 달라...국가보안법을 끌어안고 물에 빠지기 전에는 결코 죽지 않을 것(2007년 5월26일 서울역 광장, 이시우 석방 촉구 결의대회)”
 
 ▴“6.15공동선언으로 인해 전국연합은 다음과 같은 영향을 받고 또 오해도 풀렸습니다.(···)즉 전국연합은 ‘연방제통일’을 주장했는데 그래서 이것이 북한에 동조하는 것이라 오해도 사고 매도도 됐는데 6.15합의로 말끔히 해소가 된 거죠. 따라서 이제 우리는 전국연합의 통일방안을 더욱 ‘군중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된 거죠(2001년 12월1일 통일뉴스 인터뷰)”
 
 <“반민족 매국노들의 동조자들을 싸그리 청산하자”>
 
 ▴“부시가 아무리 6.15공동선언을 반대하고 우리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통일하겠다는 우리 민족의 염원을, 민중의 염원을 짓밟으려 해도 어림도 없다...지금 당장 눈앞의 4.15총선에서 반민족 행위자들의 후손, 반민족 매국노들의 동조자들을 싸그리 청산하자(2004년 3월1일 탑골공원, ‘평화와 통일을 위한 3.1민족대회’)”
 
 ▴“남북관계 파탄의 원인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근본적인 부정에서 비롯된 것...전쟁과 영구분단을 초래하는 외세공조를 중단하고, 평화통일과 번영을 가져 오는 민족공조로 돌아서라(2009년 6월15일 서울 향린교회, ‘민주주의 수호, 남북관계 복원, 전쟁반대 평화실현을 위한 자주통일 원로 시국선언문’)”
 
 <북핵문제 제기하면 한반도 평화가 깨진다?!>
 
 ▴ “全세계에서 최초로 핵을 만들고 한반도에 핵투하 계획을 가지고 있는 미국에 대해 일언반구 없이 최후의 자위 수단을 가지고 있는 북한에 일방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 한반도의 평화는 깨지게 마련이다.(···)핵무장과 핵 물리력을 앞세워 북한에 대해 굴복을 강요하는 제국주의적 행태가 없어지도록 전민중이 단결해야 한다.(2005년 2월25일 오전 프레스센터 7층에서 ‘한반도 평화 실현과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시민 사회단체 선언’)”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0년 09월15일 22시03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이 양반
웬 자다가 하품하는 소리. (2010년 09월16일 16시06분)
 
Search

무인도에 청와대 모형 만드는 김정은
헛물켜는 권력자들
북한의 연락사무소 폭파도 도발은 아니라..
교만한 권력의 마지막
어느 6·25 전사자들의 귀향
차별금지법 쓰나미
서른 셋. 민주는 그렇게 세상을 떠났다...
예수상도 부수고 링컨 상도 부수고 노예..



 1. 예수상도 부수고 링컨 상도 부수고 노..
 2. 차별금지법 쓰나미
 3. 헛물켜는 권력자들
 4. 서른 셋. 민주는 그렇게 세상을 떠났..
 5. 교만한 권력의 마지막
 6. 북한의 연락사무소 폭파도 도발은 아니..
 7. 무인도에 청와대 모형 만드는 김정은
 8. 어느 6·25 전사자들의 귀향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