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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28일(토)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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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긴 전쟁


1. 우리의 인생은 영적 전쟁입니다. 이 나라와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인 전쟁입니다. 헌데 이 영적 전쟁에서 패하는 이유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말처럼 ‘못 싸워서’가 아니라 ‘안 싸우고 피했기’ 때문입니다. 참전(參戰)하는 것만으로 이미 승리가 보장된 싸움, 그것이 영적 전쟁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요1 4:4)” 요한1서 4장4절 말씀처럼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는 김정은보다, 문재인보다, 맘몬주의·공산주의 악령보다 백만 배, 천만 배 크신 분입니다. 이 싸움은 이미 오래 전에 끝난 싸움입니다. 오래 전에 이긴 싸움입니다.


골 2:14절로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골 2:14-15)” 예수님은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disarmed the powers and authorities. 마귀들을 무장 해제시키셨습니다. 그렇게 triumph over them by the cross. 십자가로 이기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18로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 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요계 1:1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I am the Living One,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하셨습니다. 그 예수께서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그 분이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십니다. 우리가 믿을 때 예수께서 하는 일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게 될 것입니다(요한복음 14:12)


2. 그럼에도 우리가 시시종종 패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선 우리의 싸우는 사단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요한복음 10:10절로 나오듯,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입니다. 대적 마귀는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습니다. 혈과 육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어둠과 흑암과 지옥의 영들입니다.


울부짖는 사자들, 이 타락한 영들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누구든 가리질 않고 죽이고 도둑질하고 멸망시키려 합니다. 성전 꼭대기에 가서도 가능하다면 믿는 자들을 미혹시키려 합니다. 마태복음 24:24로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태복음 24:24)” 시편의 기자마저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시 73:2)”고 고백합니다.


3. 사단은 이미 세상에 속한 사람, 죽은 영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은 어차피 음부로 돌아갈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단의 관심은 생명이 아직 붙은 자, 상처 입은 자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입니다. 믿는다는 이들이며, 그래도 착하게 살려는 이들입니다. 그들을 먼저 집중적으로 무너뜨리려 합니다. 아킬레스의 건처럼 가장 약한 부분을 잡아 흔듭니다. 그렇게 남은 자들을 낙심시키고 절망시켜 쓰러뜨립니다. 교회만 다니는 냉소적인 그리스도인, 우울한 기독교인으로 만들려 합니다.


이 집요한 공격은 마지막 때로 갈수록 거세집니다. 그러므로 악한 날의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엡 6:16 말씀처럼,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평안과 복음의 신 그리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해야 합니다(엡 6:16). 믿음의 방패! 시 5:12에 나오듯, 주는 의인에게 방패와 같은 은혜로 호위하시며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4. 우리는 예수가 구세주, 모든 문제를 해결할 주이신 그리스도이며 우리 안에 이미 오셨음을 믿어야 합니다. 그때 마귀의 불화살을 소멸할 수 있습니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시 91:1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출 15:3)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전 15:55). 이 말씀을 믿는 자들에게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17절로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막 16:17)”


5.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골 2:15절에 나오듯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귀들을 십자가로 이기셨다는 것입니다. disarmed the powers and authorities! 마귀들을 무장 해제시켜 triumph over them by the cross. 십자가로 이기셨습니다.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순종입니다. 자기에 대한 완전한 부인입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이겼고 우리로 그렇게 이기는 길을 가라고 하십니다.


마태복음 16:24로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 주님이 십자가로 이기신 것처럼, 주님을 따르는 우리는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더러운 성질, 시기, 질투, 미움, 분노, 혈기, 원망 다 무장해제시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부르심과 택하심, 사명의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6. 지금 한국의 문제 원인은 어디에 있습니까? 저들 탓인가요? 그렇죠. 맞습니다. 그들이 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신앙마저 빼앗으려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엉망이 되니까 앗수르와 바벨론을 일으켜 징계하셨습니다.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가 엉망이 되니 공산주의 귀신들의 흥왕을 내버려두십니다. 교회마저 우상숭배, 돈 숭배에 빠지고, 온갖 혼합주의, 뉴에이지, 영적·육적 음란이 들어오니 나라 전체가 망해갑니다. 그러므로 마귀들을 대적하기 전에 할 것이 있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교회들, 제대로 된 신자들이 일어나고, 제대로 된 중보자들이 일어나면. 그렇게 하늘의 불을 일으키는 교회들이 일어나면, 북한은 얼마 못 버틸 것입니다. 중공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보다 남한의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대로 된 의인 10명이 일어날 때 하나님이 10가지 재앙을 푸시어 바로처럼 끝내실 것입니다.


7. 우리는 그 날이 올 때까지 말씀을 믿으며 말씀의 검으로 싸워야 합니다. 에베소서 6장17절로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 6:17)”. 십자가를 지지 못하게 하는, 주님의 사명을 부인케 만드는 우리 안의 자아, 이기심과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들을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하며 싸워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0년 08월26일 08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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