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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과 회복
마지막으로 갈수록 오직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한다


1. 오천 년 우상숭배로 인한 죄악과 음란이 이 민족을 국치(國恥)의 심판대로 끌고 갈 무렵인 1904년, 이승만은 “언젠가 우리도 ‘일류국가’가 될 것”이라 설파했다(1904년 독립정신 中). 심판이 현실이 된 한일합방 이후 이승만은 더욱 희망적 논조로 담대히 말했다. 그는 1913년 한국교회핍박에서 “동양의 이스라엘 한민족이 교회의 일에만 전력을 다하면 일본과 중국을 기독교로 인도하고 세계에 평화를 전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 선포했다.

 

2. 죄악과 음란이 판치는 한국에, 하늘의 심판이 임할지 모르고, 지금 우리가 심판 중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성도가 길은 명백하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며 주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을 이루는 것이다.

3. 골리앗이 왔을 때 믿음 없는 백성들을 두려워 떨고 숨을 곳을 찾았지만, 다윗은 주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했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오직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한다(단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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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22일 13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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