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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은 캄캄한 어둠에 움텄다.
대통령도, 정치인의 문제도 아니다. 결국 우리가 문제다.

1. 결국 이렇게 되었다. 핵무기는 사실상 完成(완성)됐다. 남은 것은 ‘단기간의 북한체제 붕괴전략’ 그렇지 않다면 굴욕적 협상과 민족의 쇠락일 뿐이다. 정치적 混亂(혼란)과 分裂(분열)이 극으로 치닫는 지금, 後者(후자)에 점점 중심이 실린다.

 

2. 모두 이 땅의 지식인·지도자, 많이 갖고-많이 알고-많이 누리는 이들의 貪慾(탐욕)과 利己心(이기심) 탓이다. 희망을 잃어 가는 남한 국민, 죽음과 공포 속에 살아가는 북한 동족에 대한 연민이 있다면 이렇게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북한의 해방과 구원, 統一(통일) 외엔 답이 없음을 알고서 필사적 노력을 다했을 것이다. 그러나 기득권 안에서 지금이 편했고 그래서 이대로 있었다. 똘똘하고 총기 있는 없는 자 또한 기득권만 꿈꾸면서 利己(이기)와 貪慾(탐욕)의 길을 걸었다. 없을 때는 正義(정의)를 외치다 축복이 오면 입을 씻었다. 하늘은 배신을 당했다.

 

3.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늘의 임재’ 만으로 만족한 자, 그 하늘 안에서 누림과 기쁨과 환희에 젖는 자, 그래서 숱한 비방과 비난, 환란과 핍박, 가난과 기근, 칼 앞에서도 평안한 자, 그렇게 善(선)한 목자가 돼 양떼를 위해 생명을 내놓는 자들이 나와야 民族(민족)이 살겠다.

가난한 자, 눌린 자, 弱者(약자)를 향한 선한 목자들의 부르짖음이 하늘 위 금향로를 채우는 날. 여호와께서 한반도 위, 우리의 모든 상식을 뒤집는 초월적 역사를 이루실 것이다. 그날이 오면 숨겨진 그들을 새로운 민족의 지도자 위치에 세우실 것이다.

 

4. 대통령도, 정치인의 문제도 아니다. 결국 우리가 문제다.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 이 겉 사람의 허망한 소욕을 벗어나 하늘 안에 안식해야 할 나의 문제다. 啓示(계시)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임할 때, 그 날 이뤄질 놀라운 민족의 변화에 가슴 떨린다. 부흥은 가장 캄캄한 어둠에 움텄다.

  
김수로의 전체기사  
2016년 09월10일 22시43분  

전체 독자의견: 3 건
엘리야
맞습니다. 부흥은 가장 캄캄한 어둠에 움텄습니다. (2016년 09월11일 00시15분)
kim
그렇습니다. 나의 문제 입니다. 낮아져 회개하며 하나님의 긍휼과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2016년 09월11일 07시27분)
보화
아~ 이날이 오고야말았습니다.
미스바에모여 회개해야 하는날... (2016년 09월11일 22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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