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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필리핀...61년 한국보다 3배 잘 살던 나라들
과테말라의 현직 시장은 폭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뒤 불에 타 숨지는 끔찍한 일이 터졌다.

박근혜 대통령 방미(訪美) 관련 단상(斷想).
 
 1961년 朴대통령 선친인 박정희 당시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은 외국 민항기와 미군 군용기로 4군데 기착지를 거쳐 미국에 갔었다.

 

61년 한국의 1인당 GDP 93$. 조사대사국 103개 국 중 87위, 미국은 1위였다. 한국보다 3배 잘 살던 몇 나라를 들면 이렇다. 말레이시아(44위) 1인당 GDP 281$, 짐바브웨(46위) 275$, 필리핀(49위) 268$, 과테말라(53위) 250$. 11일 과테말라의 현직 시장(콘셉시온市)은 폭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뒤 불에 타 숨지는 끔찍한 일이 터졌다.
 
 61년 방미 당시 박정희 前대통령은 연설에서 자신을“우리 국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병든 기관을 제거한 외과 의사”에 비유했고 월남전 파병에 대해선 “자유세계 부담을 나눠 가져야 자유세계 전체의 힘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한국에 비해 상황이 좋았다. 박정희 前대통령은 동갑내기 美대통령 케네디에게 “북한 공군이 한국에 비해 4배가 강하고 북한 전력(電力)은 110만 kw를 생산해 내는데 한국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끝나야 103kw를 생산해 낼 수 있다”는 상황을 전했다. 그렇다고 미국에 무작정 지원을 구한 건 아니다. 그는 “자주정신이나 민족긍지가 없다면 미국의 원조도 한강에 한 줌 모래를 뿌리는 격”이라며 “무조건 도와달라는 게 아니라 자립의지가 있는 한국을 먼저 도와 달라”고 말했다.
 
 박정희 前대통령은 65년 방미 시에도 미국 전용기 보잉 707기를 탔었다. 같은 해 5월25일 LA교포를 상대로 한 강연에서 “다시는 가난할 수 없다는 근대화 과업이 우리세대에 놓여 있다”며 “부디 또 다시 가난`빈곤, 못 사는 조국을 후손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해 다 같이 일어사자”고 목소리를 높였었다.
 
 교과서 논쟁이 뜨겁다. 기적을 만들어 낸 한국에 대해선 24번이나 독재라 말하고, 인간생지옥을 만들어 낸 북한정권에 대해선 2번만 독재라 지적한 교과서에 문제가 없다고 떠드는 이들은 과테말라의 혼란, 필리핀의 가난, 짐바브웨의 무질서를 좋아하는지 모른다. 본인들 괴팍한 취향은 자유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존귀한 나라를 다시 절망 속에 밀어 넣는 넋 나간 짓들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고 또 그렇게 되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사)한국자유연합 대표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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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13일 22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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