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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회오리 바람
우리의 소망이 여기 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기간은 앞으로 길어야 2년 정도일 것이다. 한국 중대형 교회에선 북한 인권에 대한 기도소리가 사라지고 북한 체제와 연합하는 외침들만 커져간다. 이 세대를 본받는 한국교회는 지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기복(祈福), 잘 먹고 잘 사는 자에 대한 시기(猜忌), 이로 인한 위선적 정의의 왜곡된 평등을 외칠 뿐 죽어가는 자에 대한 연민(憐憫)과 긍휼(矜恤), 하나님이 주시는 민족적 사명에 대한 각성은 잊어 버렸다.

 

지금 한국 교회에 합당한 열매는 쇠락과 전쟁, 심판일 것이다. 그럼에도 이름 없고 빛도 없는 작은 성도들이 깨어나고 청년들이 일어난다. 어둠의 쓰나미가 불어와도, 곳곳에서 이는 작은 회오리 바람이 전국을 뒤덮는 거룩한 토네이도가 돼 마침내 온 한반도를 뒤덮을 것이다. 우리의 소망이 여기 있다.

  
金成昱의 전체기사  
2018년 09월25일 22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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