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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번 大재앙은 기후변화?
위기의 일시적 해결을 제시할 적그리스도 정부의 출현을 가능케 할 것


https://youtu.be/Rf69S8yn2YM


최근에는 믿지 않는 이들도 이 시대의 징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세상이 끝을 향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등의 책으로 유명한, 토머스 프리드먼 뉴욕타임스(NYT) 칼럼니스트가 20일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이후 재앙은 기후변화에서 올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코로나가 코로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재앙의 시작이 된다는 것인데요. 얼마 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데이비드 비즐리 사무총장도 “내년 중 신종 코로나 팬데믹보다 더욱 심각한 ‘기아 팬데믹’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었죠.


토머스 프리드먼 이야기를 좀 더 인용해 보면 이렇습니다. 그는 20일 매일경제와 한 인터뷰에서 “세계는 더 평평해졌고 동시에 취약해졌다”며 “9·11테러와 같은 지정학적 팬데믹,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금융 팬데믹,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생물학적 팬데믹에 이어, 팬데믹은 생태학적 팬데믹으로 급격한 기후변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네 가지 종류의 팬데믹 모두 인간이 버퍼(완충장치)를 제거하면서 발생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프리드먼은 특히 팬데믹으로 인해, 글로벌 디지털화, 즉 전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 5년에서 1년으로 단축됐다며 향후 “더 급속한 혁명적 디지털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토머스 프리드먼은 2005년 ‘세계는 평평하다’는 책에서 초연결된 세계를 예측했었는데요. 이날 인터뷰에서도 “초연결된 세계는 더없이 평평해졌지만 더 취약해졌다”며 “매우 흥분될 수도 있고, 안정적일 수도 있고, 충격적이고 불안감을 야기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약간의 해설을 덧 붙이지면 이렇습니다. 앞으로 세계는 상습적 위기가 발생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 이로 인해 혁명적인 ‘글로벌 디지털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계가 무너진 ‘초연결된 세계’가 된다는 지적이죠. 그러나 이는 위기의 해결과 함께 이 초연결된 세계, 그 네트워크를 장악한 사람 또는 세력이 나타날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약간 다른 말로 표현됐지만, 이는 얼마 전 미국의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의 설교와 같은 맥락입니다.


맥아더 목사는 코로나 대응에 대한 통제와 감시의 강화는 국경을 넘어 연결되고, 이는 위기의 일시적 해결을 제시할 적그리스도 정부의 출현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했었죠. 그러면서 지금은 “적그리스도가 출현할 적기”라고 설교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면에선 이런 조짐과 징후는 이미 2천 년 전 예언됐던 것들입니다. 2020년의 현실들이 성경에 나온 예언대로 가고 있기 때문이죠. 말씀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기존 질서의 해체로 인한 혼란이 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6절로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 24:6-8)” 누가복음21장11절은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누 21:11)”고 하여 지진, 기근, 온역 즉 전염병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코로나에 이어 기아팬데믹, 기후팬데믹이 올 수 있다는 것은 사실 성경에 나온 그대로가 되는 셈입니다.


또 예수께서는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 24:9-12)”고 하셨습니다. 지금 한국과 중국 등지에서 벌어지는 교회에 대한 폭압을 예견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런 핍박의 때에도 자신의 아들, 딸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분이십니다. 누가복음 이어지는 21장14절 말씀으로 “그러므로 너희는 변명할 것을 미리 연구치 않기로 결심하라.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재(words)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눅 21:14-15)”라고 하십니다.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라(눅 21:17-18)”고 약속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1장19절로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눅 21:19)”. 환란과 고통, 어려움이 있겠지만 인내하면 영생의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이 우리에게 지혜와 구변, 즉 말씀을 넣어 주실 것이니 지혜로운 자가 되어 더 많은 이를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때가 마지막 때입니다. 그러다, 


그러다가 ‘고난의 절정’에 이르면, 21장26절로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눅 21:26-27)”


바로 그 고난의 절정에 예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실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약간의 권력의 압력에 굴복해 북한체제 지원이나 약속하는 일부 한국 대형교회들의 모습들은 안타깝고 어이없는 일들입니다. 믿는 자는 이런 때 더 깨어 약속을 믿으며 기도합니다. 그 날, 그 때를 알 수 없기에 더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마가13: 32-33. 37)” 


주님은 그 날과 그 때를 누구도 모른다고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7-8)” 


우리는 그 날, 그 때를 모르기에 깨어 주님의 일에 더욱 마음을 다할 뿐입니다.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라 하신 말씀처럼 저희가 발악하는 어둠 앞에 견디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야 끝이 오리라 하셨으니 이 천국 복음이 북한 땅, 중국 땅에, 아랍과 이스라엘 땅에 전파돼 구원받는 자들이 광야의 들불처럼 일어나게 하옵소서.


세상에 취한 자들, 깨어 울게 하시고, 죄악을 마시는 자들은 곡하게 하사 근신하고 깨어 대적 마귀를 대적해 승리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북한의 주체사상 정권과 남한에 결탁된 무리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질 지어다. 교회로 기도하지 못하게 만드는 마귀의 궤계가 한국 땅에서 무너지게 하옵소서. 복음이 땅 끝까지 뻗어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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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24일 07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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