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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10명이 나올 때
소돔과 고모라의 회개가 없다 해도


1. 당분간 ‘한국’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이 말에 동의하기 어렵다면 ‘한국 교회’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치환하자. 자유민주주의 대신 그냥 민주주의로 가자는 정치세력의 압승도 원인일 것이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제1야당의 당선자 면면이 더욱 그렇다. 신념이라곤 찾을 수 없는 기회주의, 약삭빠른 자들 투성이다. 그나마 의미를 찾자면 미래한국당 당선자 신원식, 지성호 정도다. 각각 안보와 북한 이슈에 원칙적 행보를 걸어 온 이들이다. 1932년 나치당에 표를 던진 사람들 대부분 그것이 마지막 자유선거가 될 것이라 생각지 못했다. 1946년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당에 표를 던진 사람들 역시 그랬다. 각각 1945년 혹독한 전쟁과 1989년 소련 붕괴 이후 다시 자유를 맞볼 수 있었다. 7월 등장할 공수처 외에도 개헌, 차별금지법. 산 넘어 산이다.

2. 한국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심판의 시기를 거칠 수 있다. 5년, 10년 또는 20년 어쩌면 그 이상 정의로 포장된 압제와 평등의 너울을 쓴 빈곤, 평화로 분식된 대한민국의 해체를 겪어야 할지도 모른다. 

3.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서 배우자.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앞에서 백성을 깨우러 가지 않았다. 놀라운 일이다. 사람을 깨우는 대신 여호와 앞으로 나갔다. 악한 자들은 악을 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악인이다. 아브라함은 악한 자의 회개를 촉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호소했다. 

(창 18: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창 18: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창 18:22)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창 18:23)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4. 한국의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너무나 무겁다. 음란과 죄악에 찌든 교회도 한반도 남북에서 저질러져 온 대량학살을 외면해왔다. 낙태가 범람하고 수용소에선 시체의 숲이 쌓여갔다. 그래서 한국은 심판을 향하는 중이다. 우리는 호소할 수밖에 없다.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주님은 우리의 이 질문에 다시 물으실 것이다. “너희는 의인이냐?”

5. 지금 닥칠 국가적 시련은 누구나 피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또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기 위해’ 피하기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

(히 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히 12: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히 12: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6.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키우지? 우리 가정은 어떻게 꾸려나가나? 

(신 29:5) 주께서 사십년 동안 너희를 인도하여 광야를 통행케 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으며.

우리의 하늘 아버지 하나님은 자식의 고난을 즐기지 않는다. 우리의 자아가 죽어 생명을 누리길 원하실 뿐이다. 말씀을 믿는다면 고난 가운데에서도 우리의 옷이 낡지 않고 발의 신이 헤어지지 않을 것을 믿어야 한다. 

(시 37:25)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시 9:10)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7. 우리는 더 크게 외친다. 가장 완전한 구호는 말씀이다.

(시 37:1)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시 37: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시 37: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시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 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 37: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시 37: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시 37: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시 37:9)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시 37:10)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시 37:11)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8. 말씀은 곧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말씀이 실제가 된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그때 우리의 약속은 실제가 될 것이다.

(마가 11:23-2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하나님의 완벽한 타이밍에 역사의 치유가 일어날 것이다. 그것은 소돔과 고모라가 회개할 때가 아니다. 의인 10명이 일어날 때이다. 말씀을 말씀으로 믿는 자들이 일어날 때,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는 자들이 나올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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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16일 13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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