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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8명이 끌려가 죽었다.


1. 오픈도어즈 선교회 최근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매일 평균 기독교인들 8명이 신앙을 이유로 죽임을 당했다. 23명이 강간 또는 성적 학대를 당했고 매주 평균 182개 교회나 기독교 관련 시설이 공격을 받았고, 276개 기독교 가정이 불에 타거나 파괴됐다. 매달 평균 309명의 기독교인 신앙 때문에 구금당했다. 


오픈도어즈는 “2020년, 전 세계 50개 박해국에 약 2억 6천만 명의 기독교인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 매우 높은 위험 수위와 극단적 수준의 박해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6% 증가한 수치이다. 


2. 이런 끔찍한 사변의 진앙은 아랍이 아닌 북한과 중국이다. 북한은 오픈도어즈가 발표한 2020년 박해국가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2002년부터 19년째 1위이다. 2018년 43위를 기록했던 중국의 순위는 올해 23위로 급상승했다.

3. 복음화율 통계를 살펴보자. 지금도 수많은 이방 족속은 복음의 빛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2002년 현재 세계 7,148개 언어 중 신구약 성경이 모두 번역된 언어는 단 5%, 371개에 불과하다. 신약은 1,034개 언어로 번역돼 있고, 성경이 부분 번역된 것은 898개 언어, 성경 번역이 진행 중인 것은 1,500개 언어이며 3,345개 언어의 성경 번역이 여전히 필요한 상태이다. 

I2012년 통계 역시 신구약 성경이 모두 번역된 언어는 9.3%인 670개 언어에 머물고 있다. 1,650개 언어를 쓰는 1억 1천만 인구는 성경을 접해본 적이 없으며, 15억 인구는 반쪽짜리 성경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4. 얼마나 할 일 많은 세상인가? 갈 길 먼 세계인가? 그렇다면 어떻게 이 시대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낼 것인가? 혈로는 무엇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w-sqBgPAxUI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0년 02월01일 04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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