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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경화된 미국 유학생들
양심은 마비돼 심장은 죽었고, 머리만 살아 유행만 따르는 소위 식자층


1. 미국에 유학 온 한국 학생들 중 좌경화•좌익화•사회주의에 경도된 이들이 의외로 많다. 미국 명문대 한국 학생회 페이스북, 홈페이지 게시물들을 통해서도 이런 흐름은 파악할 수 있다. 아마도 그들은 유창한 영어실력과 美명문대 학벌을 배경 삼아 한국의 새로운 엘리트 층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2. 미국 유학생들은 한국 지식인 집단이 길러낸 그림자이다. 어릴 적부터 자해적(自害的) 국가관 교육을 받으며 자랐고, 선동언론과 왜곡보도가 일상화된 인터넷 사회에 살면서, 586 강남좌파가 강단을 지배한 한국 대학을 다니다 온 이들이다. 

특별한 ‘과외’수업을 받지 않는 한, 그들은 천안함 폭침은 잊어도 세월호 사건은 잊지 않는다. 노란 리본 달린 백팩을 걸치고 다니며 대화 중에도 이른바 적폐 세력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않는다. 소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평화적 협상을 통한 북핵 해결에 목청을 높여도, 북한 인권 참상은 정치적으로 과장된 내재적 접근의 대상인 양 덮어버린다. 한국에서 정치범수용소 해체를 주장해 온 한 독실한 크리스천 유학생은 “대학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제기할 때마다 미국 현지인들은 진지한 관심을 보이지만, 한국 유학생들은 격렬하게 항의하는 일이 많았다”고 털어 놓는다.   

3. 좌경화된 미국 유학생들은 일란성 쌍둥이 부류들이다. 판검사, 법조인, 교사, 교수, 공무원, 대기업 노동자, 큰교회 목회자 등 안정된 월급을 받고 살면서, 머릿 속에선 좌익 이념을 즐기는 한국의 대다수 지식인 집단과 말이다.

양심은 마비돼 심장은 죽었고, 머리만 살아 유행만 따르는 소위 식자층. 저들 위선적 지식인 집단이 늘어날 때 어느 시대 어떤 나라든 기울어갔다. 지금의 한국도 그렇다. 1분기 -0.3%성장, 한국경제가 16년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지만, 먹물 먹은 수많은 선비 부류는 맹목적 갈채를 보낸다. 환탄지 소설에서 나올 법한 친북•반일•탈미 같은 극단의 정책도 여전한 지지를 보낸다. 본인들은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으니 10집 중 8집이 문 닫는 자영업자 피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허망한 명분과 관념의 유희를 즐기는 이들 ‘위선적’ 아니 ‘이기적’ 지식인 집단의 후예가 미국에서 흔히 부딪치는 이른바 좌파 유학생들이다. 한민족 전체의 운명에 대한 고민도 없었고,  한국민 다수의 생존에 대한 염려도 없이 그저 이 세대를 본받는 눈과 귀만 밝아 ‘거짓 정의 팔이’, ‘가짜 평화 팔이’, ‘썩은 인권 팔이’ 대열에 올라선 이들 청년들이 이끌 한국은 암흑일 수밖에 없다. 

한민족 전체의 운명을 이끌고 갈 지도자 세대를 열심으로 길러야 할 절박한 이유가 차고 넘친다. 

4. 하나님. 기도하오니 마지막 때 복음통일을 이루고 선교한국을 이끌어 갈 지도자 세대가 길러지게 하소서. 그를 위해 깨어 기도하며 믿음으로 행동하는 한민족 선교사들이 나오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written by Sunguk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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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26일 10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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