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8월6일(화) 06:33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몸싸움 국회에 가려진 싸움의 본질
내년 4월 총선 이후 지난 70년 기적을 만들어 온 대한민국 체제를 유지할 것이냐 변혁할 것이냐.


1. 대한민국 국회의 여야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중이다. 한 언론 보도 내용을 인용하면 이러하다. 

<25일 동물 막장 국회의 민낯을 여실히 드러냈다. 반말과 조롱은 기본이었고, 몸싸움을 비롯해 국회의원 감금사태까지 발생했다. 이날 오전부터 긴장감이 나돌던 국회는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선거제 개편안과 사법제도 개혁안의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을 추진하자 자유한국당과 패스트트랙에 반대하는 바른미래당 일부 의원들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서면서 결국 대형충돌이 벌어졌다.>

2. 회법 제48조 6항 위반 등)뿐 아니라 그 자체가 탈선한 기차와 같다. 사법제도 개혁안이 여당 권력의 초법적 강화를 목표할 뿐 아니라 선거제도 개혁안 역시 한국당 의석은 줄고 여당을 포함한 범좌파 정당은 늘어날 수밖에 없게 마련돼 있다. 내년 4월 총선 이후 식물정당으로 기생해 온 한국당은 치명적 타격을 입게될 것이고, 여당 주도 ‘개헌’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미 지난 해 6월 지방선거 당시 공개된 개헌안은 국회 안이건, 대통령 안이건 1948년 대한민국 체제의 본질적 변화 요소들을 담고 있다. 

3. 반말과 조롱, 막장국회, 몸싸움 정치가 사안의 본질이 아니다. .자유민주주의냐 자유를 떼 버린 민주주의로 가느냐, 시장경제체제 유지냐 사회민주주의 또는 사회주의로 가느냐, 한•미•일 동맹이냐 반일(反日)•탈미(脫美)노선이냐. 내년 4월 총선 이후 지난 70년 기적을 만들어 온 대한민국 체제를 유지할 것이냐 변혁할 것이냐. 

7천만 민족의 미래가 칼 끝에 걸렸다. 그럼에도 선동언론은 갈등의 본질을 흐리고, 절대다수 백성들은 미혹에 취해 잠들어 있다.절대다수 백성들은 미혹의 독주에 취해 잠들어 있다. 온 나라와 민족과 교회마저도 뒤덮은 미혹과 거짓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대적해야 한다. 시간이 많지 않다.  

written by Sunguk Kim

  
철학자.의 전체기사  
2019년 04월26일 10시16분  


 
Search

반일(反日)의 광풍은 총선을 향한다
경찰과 군대에 노조가 생기면...
사회적 경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목사들이 척결 대상이 되는 날
2020년 4월, 지옥의 변곡점
미국은 한국을 버리기 싫지만...
한국민은 인질로, 북한인은 노예로
사탄은 심장을 지배할 수 없다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