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23일(월) 14:48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무덤을 거쳐야 부활이 있다.
칠흑 같은 어둠은 부흥의 전조다. 주님은 오직 예수로 사는 존 웨슬리, 골리앗 앞에 승리를 선포할 다윗을 부르고 계신다.


1. 교회는 불 속에서 크는 법이다.

 

2. 북한구원과 세계선교라는 기독교 가치로 건국된 ‘1948년 대한민국 체제’는 6월12일과 13일 사형선고(死刑宣告)를 받았다. 그러나 사형(死刑)이 집행(執行)될 때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다. 마지노선은 2020년 총선이다. 여름 지나 또 다시 개헌이 추진될 것이고 늦어도 2020년 총선 후엔 자유민주주의가 사라진 개헌이 완성, ‘낮은 단계 연방제’로 진행될 것이다. 낮은 단계 연방제는 높은 단계, 고려연방제로 갈 수도 있고 1975년 베트남식(式) 통일로 갈 수도 있다.

 

3. 소망은 교회에 있다. 사형이 유예된 1~2년의 시간 안에 회개와 부흥의 불길이 터져야 한다. 지금도 침묵해 버리면 남은 것은 ‘칼’과 ‘기근’이다.

 

‘사회혁명’의 기로에선 한국은 ‘종교혁명’이 필요한 나라가 되었다. 아니 ‘종교혁명’이 나오지 않으면, 사회주의적 형태로 변혁될 수밖에 없는 벼랑 끝에 몰렸다.

 

18세기 영국은 존 웨슬리의 회심으로 감리교가 등장했다. 그 결과 프랑스 혁명이나 러시아 혁명 같은 파괴적인 반(反)기독교 혁명이 아니라 세계선교의 열심이 온 나라를 덮었다. 존 웨슬리는 35세이던 1738년 5월24일 런던의 한 예배당에서 마르틴 루터의 로마서 주석서 서언을 읽는 소리를 들을 때 ‘가슴이 뜨거워지는’ 체험을 하였다. 존 웨슬리의 회심 이후 영국이 변했다. 산업혁명 여파로 '여섯 집 중 한 곳이 술집이 되었던 런던, 사형이 축제 중 하나'로 여겨질 정도로 음탕하고 살벌한 영국이 선교의 으뜸인 나라가 되었다. 영적인 폭발은 윌버포스 같은 위대한 정객과 빅토리아 여왕 같은 걸출한 인물들을 불러냈다.

 

루터 역시 비텐베르크 수도원 시절 수도원 탑 속의 골방에서 ‘탑의 체험(tower experience. Turmerlebnis)’을 한 뒤 암흑의 중세를 끝냈다.

 

대한민국의 태생 역시 이승만의 놀라운 회심에 있었다. 1899년 24세 때 고종 폐위(廢位) 사건에 휘말려 사형(死刑) 선고를 받았던 이승만은 한성감옥에서 ‘감방이 빛으로 가득 채워지는 것 같았던’ 평안을 느꼈고 이것이 기적의 서막이 되었다.

 

4. 무덤을 거쳐야 부활이 있다. 칠흑 같은 어둠은 부흥의 전조다. 주님은 오직 예수로 사는 존 웨슬리, 골리앗 앞에 승리를 선포할 다윗을 부르고 계신다.

 

부패한 겉 사람이 죽고 신령한 속사람이 살아난 자들, 주님과 온전히 연합한 이들이 일어날 때, 바로(Pharaoh)에 10가지 재앙을 내려 학정을 끝내신 주님이 한반도 우상체제를 정리할 것이다. 한국 교회가 이 모든 음부의 권세를 파쇄할 천국의 열쇠를 쥐었다. 이제는 깨어나라. 한국 교회.

  
金成昱의 전체기사  
2018년 06월14일 11시10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오직예수
아멘
강력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일어나고
역사적인 교회개혁, 교회대부흥이 일어나는 것만이
사형선고 받은 이 땅 대한민국의 답입니다 (2018년 06월14일 13시38분)
 
Search

브룩스 사령관 “北 核능력 여전해...비..
美상원의원 "北, 트럼프 속이고 있어…..
“北 석탄 운반선들, 과거 한국 깃발 사..
美정보수장 “北 신뢰 불가, 핵시설 개발..
폼페오 “제재 이행 안되면 북한 비핵화 ..
美상원, 추가 對北제재 필요성 초당적 ..
“北 264만 여명 노예노동…열 명중 한..
美국무부, 북한 등 전세계 종교자유 국..



 1. 오늘 밤이라도 김정은은 쓰러진다
 2. 통일은 복음통일·예수통일 뿐이다
 3. 美국무부, 한국에 “北정권 지원하면 ..
 4. "북한, 세계 최악 노예국가"
 5. 美상원, 추가 對北제재 필요성 초당적 ..
 6. 한국이 올해 대북 제재 예외 요청한 게..
 7. 美전문가들 “종전선언·평화협정, 군사..
 8. “北 석탄 운반선들, 과거 한국 깃발 ..
 9. 北석탄 운반선은 한국 영해 통과 중
 10. 시간·속도 제한 없는 북핵 협상, 장기..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ohmykore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