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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 반기문, 이번엔 여장 남자가수 격려
‘성(性) 정체성 선택과 性평등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평소 동성애(同性愛)를 옹호해 온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이번에는 여장(女裝) 남자가수 콘치타 부어스트(사진)를 만나 격려했다.

반 총장은 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UN사무소에서 축하공연을 펼친 부어스트를 만나 인사를 나눈 뒤 소위‘동성애자의 인권과 관용 정신’에 대해 연설했다. SBS 보도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반 총장은 부어스트의 ‘성(性) 정체성 선택과 性평등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고 한다. 반 총장은 시종일관 부어스트를 “그녀”라고 지칭하면서 부어스트를 격려했다.(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669700&plink=ORI&cooper=NAVER)

반 총장은 지난 해 4월30일 유네스코(UNESCO) 발간 동성애 관련 책자 발간 관련, 한국어판 서문을 통해 “동성애 혐오는 지독한 인권침해”라는 공식적 입장을 밝혔었다. 또“대한민국에서,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우리 인류 가족의 구성원인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를 비롯한 모든 청소년을 위해, 학교를 더욱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자”며 동성애자 특히 청소년 동성애자에 대한 지지의사를 분명히 했었다.

written by (사)한국자유연합 대표 김성욱
  
김수로의 전체기사  
2014년 11월05일 22시47분  

전체 독자의견: 2 건
최준
Baphomet의 남녀성의 합체진 육체를 연상시키는 혼성 신인간 성을 상징하여 보여주는 인물 "콘치타 부어스트."
이가수의 영상을 찾아보면 패션이나 옷들은 사탄숭배 뱀,염소,펜타그램 상징들로 가득하다. 반기문은 국제엘리트들과 프리메이슨이 얼굴마담으로 키운 figure head다 (2014년 11월07일 22시55분)
이헌승
반씨가 원래 크게근본이 없는 집안 동성애는 역천하는 쌍놈들의 쓰레기 집단의 개자슥들의 행위 야이 반기문 상놈 (2014년 11월08일 01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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