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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3월6일(토)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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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 연해주, 끝점은 이스라엘
저는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저는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말씀을 말씀 그대로 믿는 사람들, 그러한 믿음의 용사가 모이고 모여서 다윗처럼 말씀을 선포할 때, 세상은 뒤집힐 것입니다. 평양은 무너질 것이고 선교의 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세상사람 눈에 띄는 활동, 그런 운동. 그렇게 해서는 어차피 민족을 구하지 못합니다.


고린도후서 1:8절 바울의 고백처럼 한국은 이미 “사형선고”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믿을만한 대통령, 정치인, 정당과 언론도 심지어 믿고 따를 종교지도자조차 사라져 버렸습니다. 사회주의로, 공산주의로, 동성애·낙태와 음란 속에 퇴화하는 대한민국은 침체와 쇠락, 심지어 전쟁도 피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님이 이렇게 하신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신 하나님만 믿기 위함”일 것입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선고를 받을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고후 1:8-9)”


작금의 어두운 환경은 주님이 허락한 것입니다. 인간적 신뢰의 대상을 철저히 허물어 오직 주님만 신뢰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진리, 오직 성경, 오직 말씀 그리고 주님의 언약과 약속만 믿는 사람들, 그들의 선포로 북한은 열리고 한국은 뻗어갈 것입니다. 잘못된 정보와 그릇된 낭설을 믿는 게 아니라, 정치적 영웅이 아니라 말씀이 이 민족 위에 임할 때 이뤄질 주님의 약속과 언약.


여러 분 복음통일이 이뤄질 것을 믿으십니까? 마지막 때 한 번, 한 때, 한 번의 흐름이라 할지라도 주님께서 이 민족을 제사장 나라로 사용해 만주와 연해주, 대륙과 초원에 복음을 신명나게 전하게 해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주님. 제가 믿습니다. 그렇게 쓰임받게 될 것을 믿습니다. 저희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2017년 9월 말이었습니다. 어수선한 상황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떠났습니다. 통일한국의 영적인 화살이 열방을 향해 날아갈 시작점이 만주와 연해주라면 끝점은 이스라엘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열쇠도 이곳에서 찾으 수 있었습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창 12:3)”


‘기적이 필요한 한국에, 기적을 만드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때 나라와 민족은 살아날 것이다. 그리고 그 말씀의 절반은 이스라엘의 회복이다. 이스라엘의 회복은 유대인을 위하는 것 이전에 주님의 마음에 합하는 것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한 것이다.’ 그런 감동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반도 위기가 극으로 갈수록 오히려 예루살렘에서 유대의 회복과 북한의 구원을 선포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습니다.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온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사 2:3)”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요, 이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한반도 상황과 중동의 환경은 동전의 앞뒷면 같습니다. 공교롭게도 이스라엘을 죽이려고 안달하는 아랍국과 북한은 형제 의를 맺고 핵과 미사일로 교류합니다. 이스라엘은 북한과 함께 한국 교회에 맡겨진 두 개의 짐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을 축복하며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편 122:6)”


천국 같은 예루살렘 ‘미쉬칸 찌온’을 떠나며 암담한 서울의 소식에 마음이 눌렸습니다. 그럴 때마다 말씀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이여 그들을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말미암아 그들을 쫓아내소서 그들이 주를 배역함이니이다(시5:10)” 죄 없는 자들의 피를 끝없이 땅에 쏟게 한 북한의 폭정이, 스스로 자기 꾀에 빠져 무너질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며 외칩니다.


김정은이 암살(暗殺)될지, 자연사할지, 정변으로 쫓겨날지, 아니면 정권 자체가 북폭(北爆)으로 궤멸될지 수단과 방법은 알 수 없습니다. 알려는 것도 인간의 영역이 아니다. 우리는 주체사상이라는 우상숭배(偶像崇拜) 시스템의 종식, 신의 자리에 올라간 김일성 일가가 땅에 떨어질 승리를 선포할 뿐입니다. 말씀이 한반도 위에 응할 수 있도록 기도할 뿐입니다.


“네 영화(榮華)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啓明星)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사 14:11-14)”.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일반으로 안장함을 얻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하리로다(사 14:15, 20)”


계명성(啓明星)은 샛별, 즉 금성(金星)입니다. 북한에선 김정은 아버지 김정일을 광명성(光明星)이라고 부릅니다. 북한이 쏜 인공위성도 광명성, 무역회사 이름도 광명성을 사용합니다. 광명성은 ‘명성(明星)’, 즉 샛별의 강조어죠. 계명성과 광명성, 하나님을 참칭하며 땅을 망하게 하고 백성을 죽이던 김일성 일가는 하늘에서 떨어져 땅에 찍히게 될 것을 믿으며 말씀을 선포합니다.


“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일반으로 안장함을 얻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하리로다(사 14:20)” 


평양의 심장은 멈추고 남한의 손발은 마비될 것입니다. 북한의 지령이 멈추면, 황장엽 선생이 언급한 5만 여 간첩도 발이 묶입니다.


20만 이상의 주사파 세력도 ‘동무끼리 서로 치고 받으며’ 끝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그래서 선포합니다. 북한의 사악(邪惡)을 감싸는 남한의 사악이 함께 무너질 내일을 외칩니다. 


“악인의 악을 끊이시고 의인을 세우소서(시 7:9)” 


주님께서 제사장 나라의 길을 막는 흉악한 사탄의 세력을 끊으사, 양떼를 위해 생명을 내놓을 선한 목자, 새로운 리더십 집단을 세우실 것을 믿습니다.


악인의 악을 끊으시고 의인을 세우소서. 악인의 악을 끊으시고 의인을 세우소서. 악인의 악을 끊으시고 속히 의인을 세우소서. 믿는 자들이 나라를 이기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두려운 상황을 믿지 않습니다. 귀에 들리는 어려운 환경을 믿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기사를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도 거룩한 자의 회중에서 찬양하리이다.(시 89:5)”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1년 02월10일 01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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