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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일론머스크의 이런 사업
돼지, 원숭이 그리고 인간


https://youtu.be/7QfqOG9vMug


테슬라. 미국 가보시면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죠? 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가 이번에는 원숭이 뇌에 컴퓨터 칩을 심었습니다. 지난 해 돼지 머리에 칩을 심은 머스크가 이제는 원숭이 뇌, 결국은 사람 뇌에도 칩을 심겠다는 계획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머스크의 계획은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제어하고, 뇌 질환을 고치고, 텔레파시를 주고받는 시대를 열겠다는 것인데요. 기독교인 입장에선 소름 돋는 이야기입니다. 1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원숭이 뇌에 비디오 게임과 연결되는 무선 컴퓨터 칩을 이식했고, 한 달 뒤 결과를 영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원숭이들끼리 ‘마인드 퐁(mind pong)’이라는 게임을 하도록 하겠다고 했는데요. 마인드 퐁은 생각으로 움직이는 비디오 게임입니다. 이것이 현실이 된다면, 영화 혹성탈출 같은 일들도 벌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스크는 이미 2016년 신경기술기업 ‘뉴럴링크(Neuralink)’라는 회사를 만든 바 있습니다. 이 뉴럴링크는 지난해 8월 뇌에 칩을 심은 돼지 ‘거투르트(Gertrude)’를 선보인 바 있죠. 거투르트는 보통 돼지와 비슷해 보이지만, 냄새를 맡을 때마다 뇌에 박힌 칩이 컴퓨터에 정보를 전달합니다.


당시 머스크는 이 칩을 두개골 속 ‘핏빗’이라고 불렀습니다. 핏빗은 운동량이나 심장박동 등을 측정하는 스마트워치이고, 결국 인간에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머스크는 이 칩으로 알츠하이머·기억력 감퇴 등 각종 뇌 질환을 치료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나아가 서로 뇌파를 읽어 텔레파시로 소통하고, 로봇에 이식해 생각을 보존하겠다는 게 최종 목표이죠. 머스크는 이 칩을 2024년에는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물론 머스크의 아이디어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30여 년 전부터 전기 자극을 통한 뇌 질환 치료법은 물론이고, 뇌와 로봇을 연결해 팔을 움직이는 실험도 여럿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프랑스에서는 사지 마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뇌에 심은 칩으로 로봇을 작동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속도라면 머지않은 시기 다양한 이유로 인간의 몸에 칩을 심는 일들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그리스도인 입장에서 뇌에 칩을 박는 뉴스들이 예사롭지 않은 것은 성경 말씀 때문입니다.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요한계시록 13:16-18)”


물론 적그리스도는 특정 인물, 특정 단체일 수도 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나 문화 자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666도 고대 사회 숫자 암호 표기법인 ‘게마트리아’로 풀어낸 로마 황제 네로의 이름 숫자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그래서 적그리스도가 이마와 오른 손에 표를 받게 한다는 것을 현 시대와 무리하게 끼워 맞출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동성애·낙태 등 온갖 반성경적 가치의 세계적 범람과 함께 나오는 이런 으스스한 소식들이 세상이 끝으로 가는 여러 징조 중 하나인 것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이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한다.”고 거듭 거듭 강조하신 것처럼, 마지막 때의 날과 때를 알 수 없기에 주님 다시 오실 조짐들을 느끼면서 주님의 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더욱 깨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때의 조짐들 앞에서 우리는 사람의 선동과 주장이 아니라 더욱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간이 알 수 없는 그 날과 그 때를 획정해 말하는 ‘시한부종말론’이라거나 두려움, 공포를 자극해 피하고 숨고 달아나 버리란 식의 ‘극단적 종말론’을 경계해야 합니다. 시한부 종말론이건, 극단적 종말론이건 하나같이 거짓 정보와 근거 없는 낭설에 기초합니다.


진리의 영이신 주님의 말씀은 소망을 줍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로 갈수록 “강하여 용맹을 발하는” 용기와 “지혜로운 자가 되어 많은 이를 가르칠 수 있는” 지혜를 갖도록 합니다. 그러나 시한부 종말론·극단적 종말론 등 종말에 대한 반성경적 주장들은 믿는 자로 하여금 주님이 맡기신 선하고 기쁘고 온전한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합니다. 미혹시킵니다.


예수 안에 거하는 자들은 오히려 마지막 때의 조짐들이 많아질수록,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주님과 함께, 한 명의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해 더욱 믿음 안에서 행해야 합니다.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았다면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지 않도록 더 몸부림쳐야 합니다. 마지막 때에 대해 하나님이 명령하신 다니엘 12장2-4절 말씀 읽고 기도하고 마무리합니다.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단 12:2-4)”


하나님. 저희가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히야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는 깨어나 영생을 누리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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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05일 04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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