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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강력한 동성애 권력 인맥
부티지지 신임 장관의 은밀한 네트워크


https://youtu.be/7QfqOG9vMug


결국 미국에서 최초의 이른바 성소수자 장관이 탄생했습니다. 피트 부티지지 교통장관 지명자가 상원 인준 표결에서 86 대 13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를 받고 임명된 것입니다. 부티지지는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혀 온 동성 배우자를 둔 인물인데요. LGBTQ 보호를 최우선 정책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바이든 정권의 상징적인 기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부티지지 부부(?)

바이든은 부티지지 지명 당시 성명을 내고 “부티지지는 우리가 어떤 나라인지를 가장 잘 말할 수 있는 문제 해결자”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부티지지는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라는 곳의 시장 출신으로 지난 해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섰습니다. 2월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주에서 1위, 두 번째 경선지인 뉴햄프셔주에서 2위를 기록하며 파란을 일으켰죠.


부티지지는 39세 젊은 나이에 하버드·옥스퍼드대 출신에 7개 언어를 구사하고, 아프가니스탄 참전 경력과 함께 최초의 게이 대선 주자이기도 했습니다.


부티지지의 경력을 보면 동성애는 물론 환경문제, 낙태 등 이슈에 확신에 찬 운동가로서의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부티지지는 29세 젊은 나이로 시장에 당선된 후부터 이른바 ‘임신중단권 운동’ 즉 자유로운 낙태의 권리를 지지하며, 낙태 시술에 지불되는 연방 기금을 제한하는 하이드 개정안에 반대하는 활동을 벌였습니다. 또 ‘낙태 반대 단체의 센터 설립을 허용’한 시의회에 거부권을 행사한 바 있습니다. 2019년 5월 앨라배마주 주 의회가 낙태 금지법을 통과시키자, ‘낙태를 범죄화하는 것’이라며 맹비난했었죠.

타임지에 실린 부티지지 부부(?)

부티지지는 2015년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한 이후에는 미국의 동성애 네트워크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이번 장관 임명이 가결된 후에는 이른바 LGBTQ 빅토리 인스티튜트라는 기관을 이끄는 애니스 파커 전 휴스턴 시장이 “피트는 수 백 년 간 정치적 장벽을 압도적인 초당적 지지로 깼다”고 격찬했습니다.


 LGBTQ 빅토리 인스티튜트라는 기관은 LGBTQ의 정치권 진입을 위한 전국적 조직으로 엄청난 조직력과 인적 파워를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부티지지의 아버지는 몰타에서 예수회 수사 훈련을 하다가 유학을 와 정착한 사람입니다. 또 부티지지는 하버드에서 옥스퍼드에 유학을 갈 때는 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됐습니다. 로즈장학금은 영국의 제국주의자이자 프리메이슨으로 잘 알려진 세실로즈를 기념하는 장학금이죠. 예수회와 세실로즈, 모두 복음적 시각에선 찡그려지는 단어들입니다.


부티지지 장관 임명과 상원의 압도적 지지는 미국과 온 세계에 벌어진 동성애 혁명의 실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식이면 일반인은 물론 아이들도 동성애가 정상적인 것이며 오히려 지도자의 모습이란 이미지를 갖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여자 아이들이 많이 보는 키라베일리라는 금발의 인형이 나오는 에니메이션에도 노골적인 동성애 코드가 들어갑니다.


앞으로는 더 심각합니다. 미국이 반성경적 진앙지가 될 수 있습니다. 4년 뒤 미국 재선 국면에서 81세의 고령이 되는 바이든 대신 해리스 부통령과 함께 부티지지가 나설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해리스·부티지지 모두 동성애·낙태 운동가 아니 혁명가 같은 인물들입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 정말 예수님이 어서 오셔야 한다는 생각밖엔 안 듭니다. 그러기에 더욱 마지막 선교의 길이 열리게 해 달라는 기도가 간절해집니다. 베드로전서 1장3절 말씀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벧전 1:3-4)”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벧전 1:5-6)”


하나님. 동성애 옹호 세력은 전(全)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미디어와 인권단체, 국제기구 또 국가권력을 앞세워 동성애를 미화(美化)하고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동성결혼을 법제화하고 있습니다. 또 기독교를 제외한 세상 종교와 어둠의 결탁이 이뤄져, 복음적 기독교인들의 성경적이고 윤리적이며, 보건학적인 비판 자체를 차단하는 있습니다.


젠더혁명을 꿈꾸며 전통적 가정의 붕괴와 복음적 교회의 해체를 꾀하는 글로벌 성혁명 세력의 공격 앞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깨어 이 시대를 분별하게 하옵소서. 이 말세에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이 잠시 근심하지 않을 수 없으나,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으므로 오히려 크게 기뻐합니다.


두려움 속에서 근거 없는 낭설과 미확인 정보로 마음이 흔들려 정치적 리더를 우상 삼지 않게 하시고 더욱 힘써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게 하옵소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여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선한 뜻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이같이 하여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받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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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05일 03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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