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0월27일(화) 06:28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기적은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과 문재인의 계획


하나님의 계획과 사람의 계획은 다를 때가 너무나 많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은 지금 나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 몸부림친다. 그들이 신본주의자들이다. 그러나 인본주의자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계획하고 행동한다. 이 세계를 만든 창조자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설령 창조자는 긍정해도 창조자가 이끌고 가시는 각 인생의 계획(plan)과 세상의 계획, 작정이 있음은 인정하지 않는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이사야 55:8-9) 하나님의 이 민족 이 백성을 향한 생각은 선교다. 북한구원과 복음통일, 선교한국을 통한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그를 위해 인간을 신으로 만든 북한 우상체제가 신정체제가 무너지는 것이다. 그를 위해 기도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9.19 평양공동선언 2주년을 맞아 남북 대화와 협력이 다시 진행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의 한반도를 선언했다”며 “9·19 남북합의가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른바 9·19 남북합의는 대화·협력을 앞세워 북한 체제에 대한 무조건·무작정·무차별 지원을 약속한 것이다.


국제사회가 핵무기·미사일 개발 자금 지원이 된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정상화”를 비롯해 “서해경제공동특구 및 동해관광공동특구 조성”과 북한이 한미동맹 해체와 같은 의미로 사용해 온 개념인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를 합의한 것이다. 북한을 자유·인권·법치·민주와 같은 보편적 가치의 질서로 변화 또는 해체시키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수령독재 체제를 지지·지원·강화하자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70여 년 전 대한민국을 세우게 해주신 주님의 작정과 완전히 다른 것이다. 로마서 9장25절로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롬 9:25-26)”


주님은 구한말 주님의 종들을 이 민족에 선교사로 파송해 구원을 길을 여셨고, 일제 35년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다. 천황숭배가 강제되며 많은 기독교인이 배도했지만, 그럼에도 남은 자의 기도를 통해 주님은 광복을 주셨고 나라를 만들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세우셨다”는 담대한 선언과 함께 1948년 5월31일 대한민국 초대국회를 열게 하셨다. 전쟁과 가난, 고난의 도전을 부흥의 파도를 보내어 넘게 하셨다.


그렇게 국난을 넘기며 한강의 기적을 일궈온 이 나라는 이제 평양 우상숭배 체제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정리하고 만주와 연해주, 이스라엘을 향하는 선교의 길을 열기 전 길목에 서 있다. 그런데 가난과 싸워 이겨 온 한국의 교회가 풍요 속에 죄악과 음란, 패역의 길로 들어서 이제는 반(反)기독교 혁명을 자초해 버렸다. 대통령과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대한민국을 향한 부르심을 거부한 채 악하고 무익한 인간의 계획만 궁리 중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주체사상은 물론 사회주의·공산주의·젠더주의·페미니즘·뉴에이지 등 온갖 인본주의 철학과 종교를 따르는 이들의 어두운 연합에 협공을 당하는 중이다.


세상에 겁먹은 기독교인들도 닭 울기 전 베드로처럼 하나님의 이 민족을 향한 부르심과 택하심을 거부한 채 유행을 따르기 바쁘다. 세상에 앞서 교회 문을 닫고 온갖 거짓과 날조된 공격을 달게 받으며, 이것이 사회적 책무인 양 황당한 소리만 해댄다. 선교의 제국이었던 영국의 교회가 70년 대 이후 불어 닥친 동성애 혁명 당시 침묵한 것처럼, 종교개혁의 진원이었던 독일의 교회가 히틀러 나치의 폭정에 침묵한 것처럼, 한국 교회는 그렇게 입을 닫거나 의미 없는 혈과 육의 싸움만 벌인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말씀으로 기도할 뿐이다. 말씀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의 악취가 풍기는 지금의 확률, 통계, 수치를 믿는 것이 아니다. 지금의 민심과 그 민심이 만들어 낸 권력을 믿는 게 아니다. 말씀 속에 이뤄진 기적을 믿는다. 또 그 기적의 말씀이 지금 우리의 현실에 이뤄질 것을 믿는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사무엘상 2:10)”


여호와를 대적하는 평양 우상숭배 체제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다. 그들과 결탁한 남한의 권력도 수치를 겪게 될 것이다. 우리는 기적을 믿는다. 어느 날 김정은은 권력에서 내려올 것이다. 선한 자가 북한의 새로운 리더로 세워질 것이다. 통일은 그렇게 산사태처럼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은 완벽한 타이밍에 역사를 치유하실 것이다. 미국의 1차·2차 대(大)각성 운동은 노예해방을 일으켰다면 한국을 비롯한 극동의 대(大)각성 운동은 땅 끝까지 열방의 구원을 이루며 뻗어갈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 5:14-15)

  
김성욱의 전체기사  
2020년 09월21일 13시44분  


 
Search

트럼프는 고레스왕이 될 수 있을까?
우리가 모르는 바티칸
1조6천억 방위비분담금 논란의 진실
트럼프 당선을 예언한 라스베가스의 어느..
중국·대만 전쟁 벌어지나?
방탄소년단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날
거위걸음 피눈물과 김정은의 거짓 눈물
김정은, 자시(子時)의 초혼제



 1. 트럼프는 고레스왕이 될 수 있을까?
 2. 우리가 모르는 바티칸
 3. 1조6천억 방위비분담금 논란의 진실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koreainjesu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