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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 태우는 시위대
공산혁명 시도 중이라는 美 법무장관


한국도 미국도 세계도 난리와 난리 소문들입니다. 여러 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피상적으로는 좌파·우파와의 갈등 같지만 그 뒤에는 기독교와 안티기독교 간의 영적 충돌이 있습니다. 윌리엄 바 미국 법무장관이 지난 9일 이른바 ‘안티파(Antifa)’에 대해 “혁명 단체”로 규정했습니다. 안티파는 ‘안티 파시스트’(anti-fascist)의 줄임말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이념을 공개적으로 옹호하는 단체로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미국 전역에서 폭동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워싱턴DC를 비롯해 워싱턴주 시애틀, 오레곤주 포틀랜드, 일리노이주 시카고 등에서는 극렬한 폭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일에는 포틀랜드의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가 성경책을 불태우는 동영상이 촬영돼 인터넷 상에서 퍼지지기도 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즈 같은 좌파매체는 동영상 출처가 러시아 방송이라면서 물을 흐리고 있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시위의 반기독교 과격성입니다. 


중국에서는 공산당 정권이 성경을 불태우고 미국에서는 극좌세력이 성경을 불태우는 시대가 된 것이죠. 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트위터에 ‘안티파’의 활동이 성경책에 불을 지르는 단계로 진입했다고 비판하기도 했었죠. 공화당의 중진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등 우파 정치인들도 동영상에 분노를 표시한 바 있습니다. 바 장관의 발언은 이런 흐름 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바 장관은 9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안티파는 미국에서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혁명 단체”라면서 “본질적으로는 볼셰비키”라고 말했습니다.


바 장관은 또 “안티파의 조직과 전술이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 낸다”면서 “이들이 사용하는 전술은 파시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 의회조사국(CRS)이 2018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은 공공장소에서 폭력을 자행하는 안티파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데요. 지난 4일 미 상원 법사위원회에서는 안티파의 구조와 기원에 대한 청문회가 있었는데요.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안티파의 근본목표는 “미국 정부의 폐지와 헌법의 폭력적인 전복”이라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당시 발언 요지는 이렇습니다.


■ 안티파는 미국 시민을 위협하고 정치적 견해를 강요하는 등 극단적 폭력을 사용한다.


■ 미국 연방법은 테러리즘을 “정치적, 사회적 목적을 위해 정부나 시민을 위협 및 강압하고 인명과 재산에 불법적인 폭력을 가하는 행위”로 규정하고 있는데, 안티파는 미국 연방법이 규정한 테러 행위와 일치한다.


■ 안티파의 조직적 구조는 또한 지능적 대응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지방정부와 주 정부가 이런 대응 의사가 없어서 연방 정부가 이 위협을 해결할 책임이 있다.


현재 미국의 11월 대선은 공화당·민주당 간의 전통적 선택의 문제가 아닌 기독교적 가치의 유지와 폐지, 미국이 급진적 좌경 세속주의로 넘어가느냐를 결정짓는 운명적 선거가 돼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또는 시대를 분별치 못하는 이들은 트럼프에 대한 개인적 반감이나 지엽적 이해관계를 이유로, 동성애·낙태·음란과 온갖 반기독교 흐름의 확산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외식(外飾), 진짜가 아닌 가짜에 미혹된 탓입니다. 사회주의가 주장하는 가짜 인권, 가짜 평화, 가짜 평등, 가짜 정의에 속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시대를 분변치 못하고 이 땅에서 해야 할 하나님의 부르심, 사명을 깨닫지 못합니다. 미국에 다시 한 번 부흥이 일어나고 그 부흥의 불길이 다시 한 번 한국에 밀려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2:17로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말세는 불법이 성하는 시대이지만 그만큼 하나님의 영이 폭발적으로 부어지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예언하는 자녀들. 환상을 보는 젊은이들. 꿈을 꾸는 늙은이들이 한국과 미국 전역에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니엘 12장1절로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 12:1-3)”


마지막 때는 빛과 어둠이 격돌하는 때입니다. 환난과 함께 대군 미가엘이 일어납니다. 시험에 넘어져 수욕을 받아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지만 자는 자 중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습니다. 남은 자들은 지혜 있는 자가 돼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나며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별과 같이 영원토롤 비취는 주님의 친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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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14일 08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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