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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몰락 조짐
거세지는 민심이반


견고해 보이던 여권의 지지율이 꺾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3년 10개월 만에 미래통합당에 역전당하고, 당과 문재인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율이 동반 하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동산 정책 실패로 촉발된 민심 이반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임기 3분의 2를 지난 문 대통령이 위기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권에서는 176석이라는 든든한 여당이 있는 데다 부동산 대책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레임덕 주장을 일축했습니다만, 야권에서는 “명백한 레임덕”(12일 권성동 무소속 의원)이라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금 국면을 레임덕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을지 모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레임덕 국면 때 나타나는 현상들이 확인되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특히 이들은 청와대 개편을 둘러싼 인사 잡음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등 권력 기관 간 충돌 등 여권 내 갈등은 전형적 레임덕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국정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이 같은 레임덕 현상을 숨기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지금 같은 상황이 반전 없이 한두 달 더 지속되면 레임덕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향후 국정 운영 최대 변수로는 우선 경제 상황이 꼽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경제 문제는 설득이 아니라 체감하는 것입니다. 경제가 힘들어지고 부동산 정책에 대한 국민 실망이 계속되면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 한 가지는 레임덕의 대표적 현상이 여권 내에서 대통령에게 반기를 드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인 만큼 여권 내 정치 지형의 변화가 향후 정국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 계기로는 민주당 전당대회, 재·보선 등 여당 안팎의 정치 이벤트죠. 8월 말 민주당 새 지도부가 들어서면 필연적으로 현재 권력과 미래 권력이 충돌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집권당 내 대통령 세력과 반대통령 세력이 나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 이런 내부 분열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더 빨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는 틀리지 않았다, 도덕적으로 우리가 우월하다’는 대통령 세력의 교만은 민심의 이반과 이로 인한 반대통령 세력의 반발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공수처 출범과 사법부 장악, 언론의 선동, 국회의 전횡 등 쓸 수 있는 모든 권력의 칼을 휘둘러댈 테지만 헌법체제 전반을 뜯어고치지 않는 한 올 해 말을 지나며 급격한 권력 누수 현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결국 몰락의 시작은 권력 안에서부터 나온다는 것이겠죠.


사무엘상 14:20을 보면 “사울과 그와 함께한 모든 백성이 모여 전장에 가서 본즉 블레셋 사람이 각각 칼로 그 동무를 치므로 크게 혼란하였더라.”고 나옵니다.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치러 왔습니다. 중과부적의 상황이었는데 어머어마한 블레셋 병력이 서로 치고 받고 싸우며 망해버리는 것이죠.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습니까? 그 앞 15절을 보면 “들에 있는 진과 모든 백성 중에 떨림이 일어났고 부대와 노략군들도 떨었으며 땅도 진동하였으니 이는 큰 떨림이었더라(a panic sent by God)”고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큰 떨림, panic의 영을 풀어버리신 것입니다. 이것은 또 어떻게 가능했습니까?


그 앞 6절을 보면 “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없는 자들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완전하신 말씀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이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남은 자가 있습니다. 7절로 “병기 든 자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에 있는 대로 다 행하여 앞서 가소서 내가 당신과 마음을 같이하여 따르리이다.”고 나옵니다.


블레셋이 자충수로 무너지자 숨어 있던 유대백성들도 몰려나와 전멸시킵니다. “에브라임 산지에 숨었던 이스라엘 모든 사람도 블레셋 사람의 도망함을 듣고 싸우러 나와서 그들을 추격하였더라. 여호와께서 그 날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므로 전쟁이 벧아웬을 지나니라.(삼상 14:22-23)” 이 날의 구원은 여호와께서 하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구원도 여호와께서 하실 것입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회, 법원, 검찰, 경찰, 언론을 장악한 여부에 달리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권력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아래 낮아지게 하옵소서. 속임수, 거짓과 선동의 촉수들이 깨어지게 하시며, 유물론 사회주의 쓰나미 뒤의 영적 어둠의 진들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지게 하옵소서. 반기독교·반자유민주주의 입법과 정책이 무산되게 하시며 유물론 사회주의 쓰나미 뒤의 영적 흑암의 진들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지게 하옵소서. 요나단처럼 저희는 예수 그리스도께로 건너가오니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여 주옵소서. 일하여 주옵소서. 일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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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14일 08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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