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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가 자살 시도" 어느 충격적 조사
축복과 저주에 대한 선포 자체가 불가능해진다면

 16일 미국 NBC 뉴스에 보도된 내용 일부를 소개해드립니다. 미국의 자살 예방 비영리단체 ‘트레버 프로젝트(The Travor Project)’가 지난해 12월2일부터 올해 3월31일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13~24세 이른바 성소수자 4만 여명을 대상으로 ‘2020년 전국 청소년 정신 건강 조사’를 실시한 결과인데요. 미국 내 동성애자, 양성애자 등의 청소년 40%가 지난 한 해 동안 자살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여성 동성애자(Lesbian), 남성 동성애자(Gay), 양성애자(Bisexual), 성전환자(Transgender), 퀴어(Queer) 청소년 대다수가 불안 장애와 우울증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8%는 불안 장애 증세를, 55%는 우울증 증세를, 48%는 자해를 시도했습니다. 심지어 40%는 지난 1년 동안 자살 기도를 진지하게 고려했고 15%는 실제로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과 하버드대·영국 캠브릿지대 등 국제공동연구진이 47만 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대규모 유전체 조사에 따르면, 우울증, 조현병(정신분열병), 양극성장애 관련 유전자가 이성애군과 동성애자군을 비교했을 때, 동성애자군에서 더 많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또 동성애자 단일 유전자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통계가 있습니다. 2014년 통계청 <사회조사 보고서>를 보면, 우리나라 13살 이상 인구의 6.8%가 ‘지난 1년 동안 한 번이라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연구결과에 따르면, 남성·여성 동성애자를 비롯한 성소수자들 가운데 66.8%가 그런 충동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호림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석사, 2014년 8~9월 548명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해당 연구 설문조사 모집단에서 남성(72.3%)이 여성(27.75)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외 연구 결과는 동성애자들의 자살성향이 일반인들보다 훨씬 높은 것을 알려줍니다. 이 결과에 대해 이른바 진보·좌파 진영은 사회적 차별의 결과이니, 동성애자들의 자살을 막기 위해서라도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을 주장합니다. 반면 성경은 동성애에 대해 죄라고 명확하게 규정합니다. 구약이든 신약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레위기 18:22로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레위기 18:22)”로 동성애는 죄로 규정합니다. 고전 6:9-10로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男色)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 6:9-10).


성경적 죄는 하나님의 축복이 아닌 저주가 임한다고 나옵니다. 저주는 의학적 질병은 물론 정신적 고통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신 28:15)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혼란과 책망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하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마침내 너를 멸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염증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하게 할 것이라(신 28:20-22)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신 11:26-28)


동성애의 문제점 비판이 동성애자들의 자살을 부추길 수 있으므로 차별금지법으로 막아야 한다면, 성경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사탄은 성경적 가치를 없애는 것이 목표이니, 차별금지법 제정이 갖는 영적 의미가 무엇인지 복음적 기독교인들은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이 만들어져 말씀에 기초한 축복과 저주에 대한 선포 자체가 불가능해진다면, 더 많은 다음세대가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기도하며 마무리합니다.


하나님 주님께서 복과 저주를 우리 앞에 두시고,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저주가 아닌 축복의 선택을 하게 하시고 저주가 아닌 축복의 나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승리의 기름을 부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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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26일 08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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