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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레임덕
한국 교회가, 저희들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된 것인지도 모릅니다. 레임덕은 정치 지도자의 집권 말기에 나타나는 지도력 공백 현상을 말하는 것이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대선·지방선거·총선까지 압승하며 입법부·집행부·사법부와 언론까지 대부분 장악한 여권은 차기 대권의 순탄한 연장을 기대해 왔지만 각종 악재들이 발목을 잡습니다. 우선 경제죠. 지난달 실업자는 122만 8000명, 실업률은 4.3%까지 올랐습니다. 모두 IMF 외환위기 이후 21년 만에 같은 달 기준 최고치입니다. 지난달 청년실업률도 10.7%까지 늘어, IMF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논란도 문 대통령 지지율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7월 셋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17주 만에 50%대에 진입했습니다. 긍정평가도 다섯 차례 조사 연속 하락세였습니다.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7월 첫째 주) 대비 4.3%p 하락한 43.1%. 반면 부정평가는 꾸준히 상승해 이번 조사에서 52.6%로 50%대 진입을 맞은 것이죠. 여론조사를 저도 신뢰하지는 않습니다만, 적어도 떨어지느냐 올라가느냐 추세 정도는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요컨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은 43.1%로 떨어지고 반대하는 비율 역시 52.6%, 즉 국민 절반 이상이 비판하고 있다는 것이죠.


문 대통령의 지지율을 견인하던 40대와 50대 지지율과 전통적 보수층인 60세 이상의 지지율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지지율 추이는 국민들이 이른바 진보 운동권의 맨 얼굴을 보게 된 결과일 것입니다. 특히 운동권 특유의 성문화, 조직 보위를 위해 입을 다물라는 특유의 은폐구조, 가해자가 피해자처럼 둔갑하는 특유의 뒤집기, 은폐와 침묵과 적반하장의 메커니즘 등입니다. 그들이 외쳐 온 정의·공정·평등·인권 등의 말과 실제 행동의 괴리가 너무 크고 오히려 수구·꼴통이라는 이들보다 훨씬 심하다고 느끼는 것이죠. 여기에 커지는 경제적 고통과 노골적인 반(反)기독교 정책과 입법의 시도는 문 정권에 대한 반감을 키우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자칭 진보 권력은 강합니다. 운동권에서 잔뼈 굵은 현란한 논리와 탁월한 선동력 그리고 언론을 잡고 있기 때문이죠. 지금 보이는 데이터는 문재인 대통령의 레임덕을 향해 가고 있지만, 먹고 살기 어려운 절대다수 국민들은 언론에서 보여주는 선동과 논리를 따라가기 바쁩니다. 세상을 본받고 세대를 따르는 것이죠. 이는 국민들은 물론 성도들마저 음란하고 타락하며 여호와를 떠나버린 탓입니다. 호세아 4장6절 말씀입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그들이 내 백성의 속죄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그들의 죄악에 두는도다.(호 4:6-8)


하나님, 한국 교회가, 저희들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어려움 앞에서 주님을 찾지 못하였고 세상을 쫓아갔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한국 교회가, 저희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잊어버렸습니다. 70년 기적의 역사를 체험하고도 번성할수록 음란과 죄악이 가득 찬 나라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교회마저 깨어있지 못한 채 거짓에 미혹돼 세상을 따라갔습니다. 하나님 한국 교회, 저희들의 죄를 용서해주옵소서. 저희들이 여호와께로 다시 한 번 돌아오게 하옵소서. 권력과 권세의 폭압에서 교회들을 지켜주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다시 한 번 살 길을 만들어 주옵소서.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호 6:1-3)


하나님 이 말씀을 믿습니다.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오니 도로 낫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싸매어 주소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를 일으키시고 살려 주옵소서. 거짓의 칼을 들어 교회를 핍박하는 모든 어둠의 권세가 이 나라에서 깨어지게 하시고 새벽 빛 같이 주님의 공의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선교하는 제사장 나라를 허무는 모든 어두운 작당이 무너지게 하시고 여호와를 대적하는 세상의 권력이 한반도에서 깨어지게 하옵소서. 기적을 만들어 주시고 반전을 허락해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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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16일 10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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