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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 통합식을 알고 계십니까?
6월22일 다시 평화궁전을 오픈하면서 이 세계 종교 통합식이 다시 개최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세계 종교 통합식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카네기재단과 엘리아 종교간 연구소라는 곳의 주최로 네덜란드 헤이그에 위치한 평화궁전(Peace Palace)에서 2020년 6월 개최될 예정인 말 그대로 세계 종교를 통합하자는 취지의 행사인데요. 로마 교황청과 세계교회협의회(WCC)를 주축으로 이슬람, 힌두교 등 세계 각 종교를 통합한다는 취지였죠. 세계 2년 전인 2018년 9월26일 대회 개최를 예고하고 준비하다 지난 3월 우한코로나 사태로 평화궁전이 셧 다운되면서 연기됐었습니다.


헌데 6월22일 다시 평화궁전을 오픈하면서 이 세계 종교 통합식이 다시 개최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물론 예정대로 6월에 강행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러나 평화궁전이 문을 연 이상 향후 이 행사의 재개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한국 언론에는 이와 관련된 내용이 아예 보도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6월23일 국내의 한국교회본질회복운동본부라는 단체에서 ‘세계 종교 통합 규탄 및 기자회견’을 서울 용산구 서울 충만교회에서 개최됐습니다.


광주 안디옥교회 박영우 목사의 설교와 민충만 목사 사회, 강헌식 목사의 기도, 이승우 목사의 성경봉독, ANi선교회 이예경 대표의 봉헌기도, 최충하 목사의 광고, 고이승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는데요. 참석한 목회자들은 규탄 성명서도 발표했를 발표했다. 이들은 “유엔 국제사법재판소가 소재하는 네덜란드 헤이그 평화궁에서 로마 교황청과 세계교회협의회(WCC)를 주축으로 그리스 정교회 대표, 달라이 라마, 힌두교와 이슬람교 대표 등 세계 곳곳의 종교 대표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세계 종교 통합식을 거행할 계획”이라며 “성경 진리를 벗어난 행위에 대해 바른 성경관과 신앙을 갖고 있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은 개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의 유일한 구원자로 전하는 자들을 처벌하는 법령을 공포할 것을 예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첨언하자면, 이것은 차별금지법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차별금지법을 강화하면 예수만이 유일한 그리스도, 구세자라고 공개 발언, 선언하는 것은 다른 종교에 대한 차별이 돼 처벌될 수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다시 성명으로 돌아가봅니다. 목회자들은 구체적으로 “세계 종교 통합 대회는 인류 유일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배반한 ‘세계 배교의 날’로 규정한다”며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제1계명을 어기고 마리아를 숭배하고 제2계명을 제해 버린 로마가톨릭을 인정하는 WCC, WEA에 속한 교단은 탈퇴하고 사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WCC는 공산주의와 동성애를 퍼트리는 악의 축으로 규정한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원자임을 전하면 처벌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에서 규정하는 종교의 자유를 파괴하는 패악질로 원천무효이며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힌 뒤 “국내외적으로 반기독교 행위가 만연해 가는 이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차별금지법 발의 철회, 동성애법 철폐, 세계적 배도 행위 중단 촉구 등을 위해 그리스도의 군사 되어 분연히 일어나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앞서 김승규 장로(전 국정원장)는 “차별금지법 속에는 문화마르크시즘이 들어 있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반대해 왔다. 차별금지법안이 이전에 7번 시도됐고, 이번에는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상황”이라며 “우리가 저지하지 못하면 보통 문제가 아니다. 서구 유럽도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거리에서 전도도 하지 못하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세계 종교 통합식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끝으로 가는 시대의 실상을 보여줍니다. 성경은 세상 끝에 미혹과 배도가 있을 것이라고 명확하게 말합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데후 2:1-4).


배도는 세상 끝의 전조 같은 것이죠. 그러나 데후 2:2 말씀처럼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도 마지막 때 두려워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죠.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마태복음 24:6)” 이것은 명령입니다. 그리고 그 때와 시기는 우리의 알 바가 아니고 주님의 일을 하라고 하셨죠. 바로 예수의 증인이 돼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7-8)


마지막 때의 성도는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으로 강하여 용맹을 발하는 이들입니다. 백성 중에 지혜로운 자가 돼 많은 사람을 가르치는 자들이죠(다니엘 11:32-33). 세상은 어차피 끝을 향하고 이 끝은 주님의 완전한 승리요 공의의 심판입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환호하며 우리는 복음이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해질 수 있도록 북한의 지옥의 철문과 중국의 사망의 석문이 열릴 수 있도록 더 기도해야겠습니다. 다니엘 12장 1-4절 말씀으로 마무리합니다.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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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24일 04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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