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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일당 vs 어린 양
세상이 끝으로 갈수록 우리는 더욱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도록 어린 양과 더불어 싸워 이기게 될 것

대북전단, 삐라 문제로, 북한이 한국에 대한 보복(報復)까지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복수하겠다는 것인데요. 어떤 도발이 나올지 긴장은 갈수록 높아만 갑니다.


김여정은 14일 담화문까지 냈습니다. 하루 전날 북한은 옥류관 주방장의 발언을 인용해, “평양에 와서 이름난 옥류관 국수를 처먹을 때는 그 무슨 큰일이나 칠 것처럼 요사를 떨고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전혀 한 일도 없다”고 했었죠.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8년 평양 방문 당시 김정은과 만찬한 것을 조롱하면서 말입니다.


김여정은 14일 담화문에서 “배신자들과 쓰레기들의 죄행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된다”, “배신자들과 쓰레기들이 저지른 죗값을 깨깨(몽땅) 받아내야 한다는 판단과 그에 따라 세운 보복계획들은 대적 부문 사업의 일환이 아니라 우리 내부의 국론으로 확고히 굳어졌다”며 “이제는 연속적인 행동으로 보복해야 한다.” “우리는 곧 다음 단계의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여정은 구체적으로 제시한 보복의 단계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멀지 않아 쓸모없는 북남(남북) 공동연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다” 둘째는 “남조선당국이 궁금해 할 그 다음의 우리의 계획에 대해서도 이 기회에 암시한다면 다음번 대적 행동의 행사권은 우리 군대 총참모부에 넘겨주려고 한다. 우리 군대 역시 인민들의 분노를 다소나마 식혀줄 그 무엇인가를 결심하고 단행할 것이라고 믿는다. 쓰레기는 오물통에 가져다 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한반도 상황이 불안해지면서 미국도 경계수위를 한 차원 높였습니다. 미국의 E-3B 조기경보통제기(AWACS)를 비롯해 육군 정찰기 EO-5C 크레이지호크와 RC-12X 가드레일 등을 전개하며 대북 감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헌데 이런 상황에서 남한의 이른바 진보 시민단체들은 “개성공단 및 금강산 관광 정상화, 철도 및 도로연결, 군축미국의 개입” 등을 외치며 거리로 몰려나오고 있습니다.


북한의 다음 번 도발은 스스로 지적한 것처럼 개성공단 안에 마련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파괴와 그를 잇는 군사적 도발입니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시키는 극적인 퍼포먼스를 할 수 있고요. 그 다음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나 핵실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비무장지대(DMZ) 또는 북방한계선(NLL) 내에서 국지적 도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은 대표적인 NLL 도발 사례입니다.


죄 없는 청년들이 피를 흘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공갈에 굴복해 버리면, 그렇게 김정은을 달래려 한다면 대북전단금지법에 이어 북한에 대한 비판을 막는 온갖 악법까지 만들어줘야 할 것입니다. 미국이 북한을 폭격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아마 이것이 현실이 된다면 남한에서는 “반전평화”를 외치는 대규모 시위가 온 나라를 마비시켜 버릴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한미동맹을 깰 생각이 아니면 북폭은 쉽지 않은 상황이죠.


결국 하나님이 도우셔야 합니다. 주님의 강력이 평양을 덮쳐 피 흘리기 좋아하는 거짓의 세력, 악한 집단이 스스로 무너져 북한 구원의 역전과 반전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때론 아무도 나서지 않는데 왜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지 의아할 때가 있습니다. 힘 있는 권력자, 정치인 다 손 놓고 심지어 교회도 입 닫고 눈 감고 있는데 말이죠. 그러나 북한의 도발을 막기 위해 북한의 어둠과 흑암의 진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밟는 것, 북한 구원의 역전과 반전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인 탓이죠.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빌 2:13-16)


고전 1:26-29에 나오듯 우리는 지혜로운 자도, 능한 자도, 문벌 좋은 자도 아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게 주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6-2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쓸 뿐입니다. 우리는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게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 5:9)


세상이 끝으로 갈수록 우리는 더욱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도록 어린 양과 더불어 싸워 이기게 될 것입니다.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과 더불어 임금처럼 한동안 권세를 받으리라. /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요계 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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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14일 10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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