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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갈 때도 QR코드 찍고 가야...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때를 실감케 하는 대목

얼마 전 코로나 확산을 이유로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자신의 개인정보가 담김 QR코드를 찍어야 한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습니다. PC방, 노래방 등에 갈 때는 QR코드를 찍어야하고 교회에서도 자율적 추진을 한다는 보도였죠.


헌데 이번에는 교육부입니다. 학원에 갈 때도 QR코드를 찍어야 하는 관련 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요컨대 학원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학원을 처벌하기 위해 학원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것입니다. PC방이나 노래방처럼 학원에도 QR 코드를 활용해 학생 명단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것입니다.


QR코드. ‘Quick Response’의 머리글자입니다. 바코드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격자무늬의 2차원 코드이다. 헌데 우한코로나를 이유로 한국에서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자신의 개인정보가 담김 QR코드를 찍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QR코드는 당연히 정부가 수집하게 됩니다. 6월3일 언론에 보도된 자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올 2월 이후 전국 42개 학원에서 학생과 강사 등 7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며 교육 당국은 지자체와 함께 학원 방역 점검을 벌이고 있지만 한계를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학원이 방역수칙을 위반하더라도 보건복지부 장관이나 시도지사와 달리 처벌할 법적 근거가 없다는 게 이유죠. 또 교육부는 과태료 부과나 영업정지 등을 시킬 수 있는 학원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학원 출입 명단을 파악하기 위해 PC방이나 노래방처럼 QR코드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것입니다.


또 다른 소식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코로나19 유행에 대응해 비대면 진료, 즉 원격진료의 질을 높이는 전략 가운데 하나로 손목시계형 활동량계를 구입하여 만성질환자 6만 명에게 연내 나눠주기로 했다고 합니다. 3일 복지부가 발표한 것인데요. 이를 위한 예산 33억 원이 3일 공개된 3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포함됐습니다.


손목시계형 활동량계가 배포되면 의사는 환자가 실제로 얼마나 운동하는지 보다 정밀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입니다. 활동량계에는 GPS기반 위치 측정장치와 블루투스 통신장치가 달려있습니다. 스마트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해 환자가 이동하면서 소모한 칼로리 등의 정보가 건강보험공단으로 전송됩니다. 의료기관에서도 관련 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PC방, 노래방은 물론 학원에도 QR코도 도입이 의무화되고 이는 교회에도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이유로 신체에 착용하는 기계 도입도 확산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국가의 통제 강화를 뜻하고 국민의 개인 정보도 파악하는 것을 뜻합니다. 복잡할 것 없이 중국처럼 가는 것입니다. 중국에서는 인체 외부에 착용하는 기계장치를 인체 내부에 삽입하는 방안까지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때를 실감케 하는 대목입니다.


우리는 다시 말씀으로 돌아갑니다. 예수님은 분명 이런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고 두려워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적합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이 끝으로 갈수록 우리는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적 사명을 이루기 위해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숨거나 피하고 도망치지 말고 말씀에 의지해 그물을 던지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8 말씀을 선포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라는 주님 말씀처럼 이 민족이 북한을 열고 땅 끝까지 선교의 사명을 이루게 하옵소서. 이 민족을 이방의 빛으로 삼아 주사 만주와 연해주, 중국과 몽골을 넘어 예루살렘까지 모든 이방인들이 주님 말씀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받는 길이 열리게 하오소서. 그를 막는 주체사상과 공산주의의 진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지게 하옵소서.


그러나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힘으로, 능으로 이룰 수 없는 일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하나님의 영이 임해야 합니다. 신이 임해야 합니다. 헌데 그 성령님이 이미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엡 6:11-12)


하나님 남은 자들이 주 안에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게 하시고 골리앗 앞에서 피해라, 숨어라, 도망쳐라, 그만둬라, 멈추라는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혀 주옵소서. 주님의 사명 끝까지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더 부어주시고 지켜주옵소서. 길을 열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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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09일 12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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