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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입술과 속이는 혀 그리고 기도
저승길로 갈수 있음을 명심하라는데..


북한이 대북삐라, 전단 살포를 연일 맹비난하고 있습니다. 이 중 특이한 대목 중 하나는 남한의 이른바 보수언론에 대한 공격입니다. 북한은 대남선전매체 6일 ‘우리 민족끼리’를 통해 “유독 《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를 비롯한 남조선보수언론들만은 얼뜨기 전문가나부랭이들을 내세워 대결의식을 고취하는 여론조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들 매체에 대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공, 반북으로 먹고사는 매문가들”이라고 했습니다.


또 “언론의 생명인 정의와 진실, 공정성과 객관성을 다 줴버리고 너절한 억측과 모략으로 지면을 매닥질 하는 보수언론들의 추악상은 저들스스로가 언론의 탈을 쓴 사이비무리, 더러운 매문집단임을 여실히 드러내 보일 뿐”이라며 “대꾸질 한번 못하고 저승길로 갈수 있음을 명심하라”고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최근 일주일 사이 “표현의 자유라는 말 뒤에 숨지 말라” “송두리채 들어내야 할 악성종양” “미친개의 《자유》는 화만을 불러올 뿐이다” 등의 기사를 통해 이른바 보수정당, 보수매체의 멸절과 탈북자 처단을 지령하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잔혹한 독재체제인 북한이 “언론의 생명인 정의와 진실, 공정성과 객관성” 운운하는 것은 웃지 못 할 코미디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정의·진실·공정성·객관성은 23만 명을 정치범수용소에 가두고 죽이는 김일성 태양신 체제에 대한 굴종을 말하는 것이죠.


한편으로 북한이 보기에 남한에서 아직 처리되지 않은 세력은 이미 보수를 포기한 미래통합당과 조선·동아·문화일보 정도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진보와 중도를 자처한 한국의 절대다수 언론들은 모두 북한에 굴종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친북·친사회주의로 경도된 한국 언론의 민낯을 북한이 웅변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한국 언론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나 절실합니다.


잠언 11:11 말씀입니다.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 한국은 정직한 자의 축복이 줄고 악한 자의 거짓과 왜곡이 남발해 나라 전체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실제 광우병 파동, 천안함 폭침, 세월호 침몰, 박근혜 탄핵 등 국가적 주요 이슈가 있을 때마다 한국 언론은 거짓과 선동에 앞장서 왔습니다.


국민이 이런 언론에 미혹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말씀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사악한 입술이 하는 말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느니라잠언 17:4” 죄악과 음란이 나라를 뒤덮은 결과인 것입니다. 악을 행하고 거짓말을 많이 하는 국민들이 늘어난 탓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포합니다.


시편 120: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

시편 31:18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거짓 입술이 말 못하는 자 되게 하소서

잠언 12:19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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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08일 15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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