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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30일(토)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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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蠻(야만)의 일상화
사특한 자들이 백성을 짓밟고 가련한 자들의 얼굴에 맷돌질한다.

사진은 그림이 아니다. 2004년 중국에서 촬영된 인신매매 현장의 모습. 현실이다. 가격은 10대, 20대 250만~400만대, 30대는 150만원~200만원대. 짐승처럼 팔려가고 벌레처럼 짓밟히는 동족 처녀누이 수십 만명. 이 시대 악마가 있다면 가련한 자들을 죽음에 쳐넣는 권세자들이다.

우리정부가 "조용히 기다리라"는 동안 탈북민 14명이 베트남에서 중국으로 추방당했습니다. 야만의 일상화. 사특한 자들이 백성을 짓밟고 가련한 자들의 얼굴에 맷돌질하고 있습니다. 논평조차 사치스럽습니다...

여호와 하나님. 기도하오니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들을 살리시고 살육당하는 자들을 구원하소서. 과부들을 변호하고 고아들을 신원하소서. 참소하는 뱀의 혀를 막으시고 여호와를 대적하는 미련한 자들이 스스로 망하게 하소서. 한반도 공산주의-사회주의-주체주의 세력들을 무너뜨리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관련 기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30/2019113000217.html

https://news.joins.com/article/23645432

  
김성욱의 전체기사  
2019년 11월30일 22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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