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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10일(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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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가장 먼저 부르짖어야 할 기도의 제목들


1. 우선 한국교회는 주님이 이 민족에 맡기신 선교적 부르심을 외면하고, 북한 주체사상(主體思想) 정권과 연합해 동족의 살육을 방관한 것을 회개(悔改)해야 합니다. 김일성 우상체제와 거짓된 평화공존을 끊은 뒤, 2500만 북한 동족에 진정한 샬롬의 평화가 임하는, 선교하는 제사장 나라로 가자고 결단(決斷)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이 한민족 교회에 가장 가증이 여기는 것은 죄 없는 700만 명을 학살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일가를 신(神)으로 만든 우상숭배 체제·주체사상 정권을 지지, 지원, 강화해 온 행태일 것입니다. 예수를 부르다 죽어간 자들을 살려낼 생각은커녕 잔인한 살인마 집단과 연합해 평화의 노래를 불렀고, 이제는 연방제 적화를 향해 스스로 기어가는 한국교회의 우행(愚行)입니다.


3. 회개(悔改)와 결단(決斷)은 기도와 행동을 수반합니다.


첫째, 북한 내 대학과 병원, 공장 설립과 쌀과 물품 지원 등 소위 인도적 지원의 탈을 쓴 체제 지원·정권지원을 중단해야 합니다.


둘째, 북한에 억류된 남한선교사 6명이 모두 풀려나고(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고현철, 김원호, 함진우), 정치범수용소 해체와 강제송환·공개처형 중단 나아가 북한 내 선교와 전도의 자유를 허용해 달라고 외쳐야 합니다.


셋째, 한반도 비핵화, 종전선언·평화협정·평화체제 체결 등 한미동맹 해체를 위해 북한이 악용해 온 거짓평화, 가짜평화의 선동구호를 교회 내에서 추방해야 합니다.


넷째, 3만8천 김일성 우상의 붕괴와 집집마다 걸려있는 초상화 철거 나아가 주체사상 해체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의한 평화통일, 곧 복음통일을 위해 행동해야 합니다.


다섯째, 한국교회가 망국적 행태로 돌아선 뿌리가 된 2013년 11월 WCC의 부산총회에서의 소위 ‘모든 외세 훈련 중단과 평화협정 체결’ 결의부터 무효화해야 합니다.


4. 회개와 결단이 우선입니다. 대다수 자칭 보수(保守)는 좌파를 척결할 의지도 부족하고, 역량은 더더욱 결핍돼 있습니다. 인본주의(人本主義)에 절어 미혹된 경우도 허다합니다. 반공을 말하면서도 북한에 대한 지원은 해야 한다는 사람들. 평양체제가 무너지면 통일비용과 대량난민에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다고 손사래 치는 기독교인. “북한해방”과 “자유통일”은 그저 선동용 슬로건에 불과한 우파들도 태반입니다.


5. 인간의 싸움이 아닌 주님의 싸움이 돼야 합니다. 증오와 분노가 아닌 사랑과 긍휼로 싸워야 합니다. 그래서 소수의 남은 자들은 주님 마음에 합당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회개(悔改)와 결단(決斷)입니다. 나와 내 가족, 재산을 지키려는 이기적(利己的) 부르짖음이 아니라 주님이 이 민족에 맡기신 사명인 제사장 나라의 부르심(calling)과 택하심(election)을 이뤄 달라 기도해야합니다. 내가 죽어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 한민족 전체를 살려야 한다는 사랑과 긍휼의 마음이 일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역사에 개입하십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6. 한국의 상당수 대형교회 목사들은 ‘햇볕정책’ 운운하며 평양과 결탁해 한국을 이 지경으로 몰아간 친북 핵심라인입니다. 이들이 앞장서 회개하고 결단해야 하는데, 그런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안타깝지만, “그들이 변했다”는 광장에서 발언들은 확인되지 않는 소문에 머물고 있습니다. 기대와 희망에 의지한 이런 말이 악한 것은 아니지만, 진실의 무기가 아니면 이길 수 없는 싸움입니다.


7. 북한정권과 결탁한 것을 회개(悔改)하고 주체사상 해체와 평화적 복음통일로 가자는 전 교회적 결단(決斷)에 나서야 합니다. 북한동족 2,400만의 살육을 방관하고 조장하는 이기적 심령 속에 성령이 역사하실 순 없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거짓이 아닌 진실을 외치며, 분노와 미움 이전에 동족에 대한 연민과 사랑을 지녀야 합니다. 주님이 원하는 일을 할 때 주님이 역사 속에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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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03일 16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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