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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10일(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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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웨이브 비전 선언문
통일된 한반도, 영적인 물맷돌을 날릴 ‘다윗의 강한 손(David’s Strong Hand)’을 일으켜 주님 오실 길을 예비케 하소서.


1. 세계선교, 대한민국의 국가적 부르심

 

대한민국은 마지막 때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감당키 위해 세워진 나라입니다. 복음이 130여 년 전 조선에 전해진 뒤, 수많은 주님의 백성이 미신과 우상, 저주의 사슬을 끊고 예수 안에서 새 피조물로 거듭났고, ‘한라에서 백두까지 이 백성 모두가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주님께 쓰임 받을 내일을 꿈꾸었습니다. 일제 치하 기도로 잉태돼 광복 이후 기도로 태어난 조국, 광장의 기도 속에 번영을 이뤄낸 이곳은 순교자의 핏값으로 산 나라이자, 세계선교의 국가적 부르심을 안고 있는 국가입니다.


대한민국의 사명은 북한의 2천만 동족을 구원해 이북을 선교의 기지로 재건하는 것입니다. 만주의 200만 조선족, 70만 연해주 고려인에 복음의 불길을 전하고, 그들로 하여금 14억 중국을 흔들어 깨우는 것입니다. 수많은 열방의 잡족과 이방 족속을 예수의 군대로 일으켜 대륙과 초원을 달리는 것입니다. 마침내 이슬람의 견고한 진을 깨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수만이 그리스도라고 외치는 것이 한국인의 해야 할 일, 가야할 길입니다.

 

2. 열방을 깨울 영적인 물맷돌 그리고 어둠의 공격

 

사탄은 주님 오실 날을 막을 순 없지만 늦추려 합니다. 열방을 깨울 영적인 물맷돌, 통일 한국의 출현을 막고자 한민족 전체를 짙은 어둠 속에 몰고자 발악해 왔습니다.


북한은 기독교 탄압 세계 1, 노예 지수 세계 1위의 영적인 암흑의 땅이 된 지 오래입니다. 쪽 성경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죽임당하고 온 가족이 수용소로 추방되는 곳입니다. 지금도 중국에서는 우리와 똑같은 말을 하고 똑같은 문화를 가진 현대판 위안부, 수십만 동족 처녀·누이들이 짐승처럼 팔리며 벌레처럼 죽어 갑니다. 강제로 북한에 송환된 이들 중 임산부의 영아들은 살해당하고 낙태됩니다. 죽임당한 아이들의 시신은 플라스틱 박스에 가득 차 쓰레기장에 버려집니다. 지금도 북한 곳곳에 널린 수용소에서는 김일성을 신()으로 섬기지 않은 죄로 고문당하고 처형당하는 순교 행전이 이어집니다.

 

3. 번영에 취하니 죽음이 판친다


가난과 싸워서 이기긴 쉬워도 풍요와 싸워서 이기긴 어렵습니다. 80년대 이후 번영의 단 술에 취한 한국인은 북한 구원-복음 통일-세계선교라는 사명을 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쟁도 모르고 가난도 모르고 노예살이의 수치도 모르는 후손들은 이 나라가 왜 세워졌고, 왜 이곳에 태어나 살고 있는지 잊었습니다. 시대와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고 택하신 이유를 잊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으면 인간의 일을 생각할 뿐입니다. 사명을 잊은 백성은 맘몬의 종으로 타락합니다. 한국인은 가련한 북한 동족을 구하고 불쌍한 대륙의 영혼을 살려낼 생각 대신 철저한 이기심, 이 땅의 정욕에 빠져갔습니다. 화려한 발전의 길을 따라 쾌락과 음란이 번졌고 기도가 사라진 광장엔 서로를 향한 원망과 분노, 미움과 증오의 독연(毒煙)이 차올랐습니다


주님 앞의 회개와 간구 대신 최루탄과 화염병 사이로 정의의 구호만 넘쳤고 그 안에서 인간의 죄성과 독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부흥을 이뤄낼 대각성 대신 사회주의, 공산주의, 마오이즘, 별의별 유물론이 번져갔습니다. 급기야 김일성을 신으로 섬기는 주체사상이 대학가를 장악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4. 죽음의 광장을 기도로, 우상의 본진을 부수고 예루살렘까지

 

돌파의 혈로(血路)는 어둠의 진앙인 평양의 우상숭배 체제를 부수고 선교의 길을 여는 것입니다. 무력과 완력, 폭력이 아닌 주님이 이루실 평화의 통일, 자유의 통일, 복음의 통일을 위해 부르짖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깨닫고 실족하지 않는 것입니다. 적개심의 공연장이 된 광장을 기도와 찬양, 경배로 채우며 평양을 지나 예루살렘까지 전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2008년에도, 2013년에도 다시 또 기회를 주셨습니다. 적그리스도의 영인 주체사상의 기운을 누르고 새 일을 도모할 새 부대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은 지난(至難)한 일인 것 같습니다. 절대다수 한국 교회는 북한 구원-복음 통일-세계선교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여전히,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정치범수용소에서 죽어가는 숱한 기독교인의 참상을 듣고도 교회 성도의 숫자를 늘리는 것만이 주님의 뜻이라 확신했습니다. 사명을 잊으니 나태해졌습니다. 회개를 피하니 배도(背道)로 나갔습니다. 하늘의 소망을 이루는 대신 이 땅의 목표를 쫓았습니다. 그리고 온 나라 전체가 심각한 정체성 위기에 내몰리고 말았습니다.

 

5. 체제변혁과 교회해체 위기의 병진(竝進)

 

2019년 현재 대한민국은 대륙에서 몰려오는 유물론 사회주의 발호(跋扈), 지난 70여 년 자유와 번영의 기반이었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의 핵심 가치(core value)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말세의 특징인 각종 반()기독교·()동성애 악법과 제도도 남발되고 있습니다. 체제변혁의 위기와 교회해체의 위기가 함께 진행 중입니다. 내년 총선 이후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온갖 착고(着錮)와 굴레들이 헌법 개정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인을 옥죄며 발악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부흥의 동인(動因)인 기독교 가치가 붕괴될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이 민족에 맡기신 부르심(calling)과 택하심(election), 예수 오실 길을 예비할 선교하는 통일 한국의 비전이 무너지고 깨어질지 모릅니다. 생각하기 싫고 생각만 해도 끔찍한 재앙입니다. 심판입니다.

 

6. 중국의 높은 산을 평탄케

 

우리는 행복이라는 그럴싸한 가면을 뒤집어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쫓으며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갑니다. 한반도 안에 있건 해외에 흩어져 있건, 이 민족을 향한 주님의 마음은 북한에서 주체사상이 계속되고 남한에서 사회주의가 번식하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의 구원과 해방, 복음으로 통일된 한반도입니다. 단순한 남한 정권교체 차원이 아니라 평양 김일성 우상숭배 체제의 평화적 붕괴와 거룩한 재건입니다.


아시아를 향한 주님의 마음도 중국식 유물론 제국주의 확산이 아니라 중국 공산 전체주의 해체입니다. 한민족 통합이 만들어 낼 거룩한 영적인 화살이 만주와 연해주를 넘는 것입니다. 시진핑 체제 들어 중국은 4억 개 CCTV가 설치된, 억압과 통제, 감시와 공포의 체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선교사들은 안면인식 인공지능(AI)로 식별돼 공항에서 본국으로 추방당합니다


기독교인이 8천만 공산당원을 뛰어넘어 12천만 명에 육박하자, 20182월에는 종교 사무조례가 통과됐고 기독교인은 끔찍한 탄압의 대상이 돼 쫓겨 다닙니다. 성경에 나오는 적그리스도와 유사한 체제가 등장했을 뿐 아니라 어리고 허약한 민주주의를 찾아 독재를 이식하며 약탈을 일삼고 있습니다. 중국은 강력한 복음이 필요한 높은 산, 쇠 빗장이 되었습니다.

 

7. 신구약 성경 번역된 언어는 단 9.3%

 

수많은 열방도 간절히 빛을 바라고 있습니다. 2002년 현재 세계 7,148개 언어 중 신구약 성경이 모두 번역된 언어는 단 5%, 371개에 불과합니다. 신약은 1,034개 언어로 번역돼 있고, 성경이 부분 번역된 것은 898개 언어, 성경 번역이 진행 중인 것은 1,500개 언어이며 3,345개 언어의 성경 번역이 여전히 필요한 상태입니다. 2012년 통계 역시 신구약 성경이 모두 번역된 언어는 9.3%670개 언어에 머물고 있습니다. 1,650개 언어를 쓰는 11천만 인구는 성경을 접해본 적이 없으며, 15억 인구는 반쪽짜리 성경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할 일 많은 세상입니까? 마지막으로 가는 이때, 복음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땅의 것에 머물러 있을 틈이 없습니다. 의인의 피와 눈물 위에 세워진 이 나라의 사명은 더 크고 더 깊이 뿌리 내려있습니다. 해방될 북한의 동족과 함께 온 누리에 복음을 전해야 할 거룩한 기업입니다. 이기(利己)와 탐심을 채우는 원시적 간구 수준에 머무는 기독교인들에게 주님은 이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꾸짖고 계실 것입니다. 주님의 일이 아닌 인간의 일만 꾸미는 자들을 향해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고 질책하실지 모릅니다.

 

8. 미주 디아스포라의 특별사명

 

한민족 전체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한쪽은 남한의 신앙의 자유를 지켜내 북한을 구원한 뒤 땅끝까지 선교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다른 한쪽은 한국 교회도 북한과 중국 교회가 걸어간 해체와 쇠멸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한국인으로 태어나게 하셨다면 우리는 한국인의 태생적 사명, 타고난 숙명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북한 구원-복음 통일-세계선교제사장 나라의 사명은 남한 거주민의 미션이 아닌 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 여러분 모두의 미션입니다.


미주 디아스포라는 더욱 특별한 부르심(calling)과 택하심(election)을 안고 있습니다. 작금의 한반도 상황을 보면, 북한 체제 붕괴는 물론 재건도 미국의 주도로 이뤄질 확률이 높습니다. 그날이 오면,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황폐한 북한 땅을 회복할 영어권 인력이 절실합니다. 죽음의 영이 헤매는 혼돈과 혼란의 땅이 아닌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살려낼 코리아 아메리칸(Korea American)들이 필요합니다. 2의 언더우드, 2의 아펜젤러, 2의 모펫이 되어 세계선교를 감당할 제2의 연희전문, 2의 배재학당, 2의 평양신학교를 북한 땅 곳곳에 세워야 합니다. 이름뿐인 크리스천 스쿨 대신 오직 예수만이 그리스도임을 믿는 마하나임의 훈련장이 북한에 들어서야 합니다.


주님이 미주 교포들을 한국민보다 더 많은 자유와 풍요, 안식을 누리는 땅으로 택하여 부르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미주 교포들은 열방을 향해 뻗어갈 제사장 코리아 재건을 위해 주님이 앞서 보낸 사람들입니다. ‘한민족 복음화’, 제사장 코리아 재건을 위해 한민족 선교사로 택함받고 부름받은 이들이 미주 디아스포라입니다.

 

9. 다음 세대를 길러낼 한민족 복음화 기지

 

마지막 때 미국은 하나님의 특별한 쓰임을 받아야 할 땅입니다. 전 세계 인프라, 전 세계 인재와 정보와 물질이 모이는 이곳은 세상 끝날 가증한 멸망의 우상이 세워질 때 오히려 강하여 용맹을 발하는이들이 나와야 할 영적인 기지입니다(11:32). 물질, 정보, 인재가 사단의 도구가 아닌 예수 오실 길을 예비할 곳에 쓰이는 것은 물론 대륙, 중국과 유럽에서 발화하는 적그리스도 유물론 질서에서 벗어나 주의 권능의 날에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을 길러낼 적지(適地)입니다. 만년설과 곳곳의 강과 바다, 아름다운 시애틀 지역은 그 가운데 최고의 장소입니다.


미국은 복음이 서쪽을 향해 나가다 휴전선 인근에 막혀버린 이 시대, 미국은 다시 지옥의 성을 부수고 가야 할 예수의 군대가 훈련받을 한민족 복음화 기지(韓民族 福音化 基地)’와 같습니다. 통일 한국이 만주와 연해주, 중국을 흔들어 깨울 영적인 화살, 영적인 물맷돌이라면 미국은 그 화살과 물맷돌을 날릴 다윗의 강한 손(David’s Strong Hand)‘입니다. 사단도 이것을 알기에 한국에서 기독 청년들을 불러들여 온갖 친북좌파 논리를 교육하는 곳으로 미국을 활용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미국에서 훈련받기를 소망합니다. 한국에서 짓눌러 온 답답함과 갑갑함을 잠시 벗고 유희와 도락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영혼의 닻을 내리고 기도하며 훈련받고 체험하며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한국에서 온 청년들이 기도의 불쏘시개가 되어 미주 교포들과 함께 기도의 활화산을 지펴 올리기를 소망합니다.

 

10. 기도의 활화산이 될 한민족복음화기지

 

시애틀에 들어설 <한민족복음화기지>는 지난 20여 년 사역의 경험을 기초로 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사역은 물론 주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기 위한 선교와 교육 사역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기지를 찾는 성도들이 시애틀의 대자연과 호흡하며, 어둠과의 영적 싸움으로 지쳐 있는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나아가 말씀과 기도, 영성과 지성의 균형 잡힌 성경 세미나를 통해 이 시대와 역사 속에서 주님이 맡기신 부르심과 택하심의 비전을 깨닫고, 악하고 음란한 세태를 이기는 주님의 자녀로 회복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한국 크리스천 청년들은 데이빗 프로젝트(David Project)를 통해 단순한 영어 공부 이상의, 주님이 심령 가운데 심으신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을 깨닫는 기회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미주 크리스천 한인 청년들 역시 다니엘 프로젝트(Daniel Project)를 통해 부모와의 의사소통을 위한 주입식 한글 학습이 아니라 주님이 각 개인과 한민족 전체를 향해 주시는 비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먼 타향에서 생존과 성공을 위해 힘겹게 살아온 미주 한인 크리스천들도 자신과 나라, 민족과 열방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고, 종일 종야로 잠잠치 않고 기도하는 영적인 파수꾼, 승리자들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11. 통일 한국의 물맷돌을 날릴 다윗의 강한 손

 

<한민족복음화기지>에서 훈련받을 청년들은 손님이 아닌 기지 개척의 주체로 머물게 될 것입니다. 대접받고 접대받는 이들이 아니라 자신의 집보다 더 거룩한 성전을 만들며 스스로 이곳을 가꾸게 될 것입니다. 인간적인 대화와 교제 이전에 예수님과 연합하며 잠잠할 것입니다. 기도하며 부르짖어, 사망으로 이끄는 육신의 생각이 아니라 생명과 평안의 영의 생각 속에 미소지을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으로 혀의 실수를 짓고 인간의 일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영의 생각에 젖어 입을 닫고 하나님의 일을 도모할 것입니다. 현지의 교포들을 깨우는 기도의 불쏘시개가 되어 기도의 활화산을 일으킬 것입니다.

 

우리는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향후 <한민족복음화기지>, 한국과 디아스포라 기도자들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거룩한 처소가 되는 것은 물론 주님의 부르심의 소망을 깨닫고 하늘의 상급을 받는 영적 승리자로 거듭나는 승리의 모판이 되게 하소서. 미주의 기도자, 전 세계의 기도자가 모여들어 하늘과 땅을 잇는 기도의 활화산을 지피게 하소서. 그 거룩한 불씨가, 한국은 물론 Seattle, LA, New York, Washington, Chicago 미주 전역 디아스포라로 옮겨붙게 하소서. 믿음의 동역자들이 함께 기도하며 통일된 한반도, 영적인 물맷돌을 날릴 다윗의 강한 손(David’s Strong Hand)’을 일으켜 주님 오실 길을 예비케 하소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게 하소서(15:16-17).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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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19일 06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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