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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反日)의 광풍은 총선을 향한다
보수층을 소위 ‘토착왜구’로 만들고 소위 적폐청산을 완수할 선거용 선동의 도구가 돼 버렸다.

광우병 망령이 탄핵을 지나 더 거세게 한국을 때리고 있다. 아베는 ‘한국은 북한 편이냐 일본과 미국, 해양 동맹 편이냐’를 물으며 방아쇠를 당겼다. 아베가 촉발한 반일(反日)은 권력과 언론이 불을 붙어 광풍(狂風)이 되었고 내년 4월 총선을 향해 돌진 중이다. 이 프레임은 보수층을 소위 ‘토착왜구’로 만들며 소위 적폐청산을 완수할 선거용 선동의 도구가 돼 버렸다. 민주당은 단두대를 다시 꺼내들고 겁에 질린 자한당은 꼴뚜기 춤을 추니 내년 총선은 이미 윤곽이 나온 상태다.


내년 총선 이후 여당의 압승은 지난 해 지방 선거 당시 등장한 여당 발 개헌안(改憲案) 통과를 뜻한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가 빠지고 시장경제 위에 사회적 경제가 얹어질지 모른다. 인류 역사 상 가장 급진적인 친(親)동성애 헌법이 등장할 가능성도 지배적이다. “모든 영역에서 성평등(gender equality) 실현”이라는 조항은 4,738개 법령에 기독교예서 ‘악명 높은’ 젠더 개념이 삽입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모든 난리의 중심엔 미혹된 교회가 있다. 한국의 상당수 교회는 낮은 차원의 반(反)동성애 조례에는 저항하면서도, 권력과 언론이 이끄는 가짜 민족주의, 가짜 평화주의, 위선적 평화 프레임과 선동적 친일 프레임에 힘을 실어 친(親)동성애 헌법 탄생에 일조하고 있다. 통탄할 일이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 5:13)>


그러나 이 모든 절망의 진창 속에서 악의 꽃, 어둠의 진앙(震央)인 북한정권은 무너질 것이다. 우리는 이 모든 예정된 역사가 수년 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할 뿐이다. 온 나라가 미쳐 돌아가지만 여전히 회개하며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는 자들이 남아 있다. 하나님은 이들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 평양 우상숭배 체제는 결국 무너질 것이요, 우리는 흑암 이후를 준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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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06일 06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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