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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은 인질로, 북한인은 노예로
소위 남·북·미 3자 DMZ회동

소위 남·북·미 3자 DMZ회동. 평화의 말만 있고 내용 없는 최악의 이벤트. 한국국민은 핵폭탄의 인질로, 북한동족은 김정은의 노예로 밀어 넣는 삼류 사기극. 


이런 비도덕적 정치쇼로 북한선교가 가능할 것이라고 착각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대다수이니, 북한선교는커녕 남한교회마저 무너져간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 천박한 연극은 또 다시 무대에 올라가 좌파의 압승을 부추길 것이다. 대한민국 70년 번영과 평화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벼랑 끝에 몰리고 있다.


수가 없다. 남은 자가 부르짖는 수밖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남·북·미 3자 야합> 뒤에 역사하는 사탄의 궤계는 드러나 무너질지어다. 악한 연합, 어둠의 결탁은 깨어질지어다. 북한 우상숭배 체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먼지처럼 무너질지어다. 남한의 주사파 세력은 스스로 분열하여 패망할지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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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30일 23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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