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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침투훈련•대테러훈련•야외전술훈련•혹한기전술훈련•기동화력훈련 모두 중지하라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7

북한이 말하는 평화의 파괴는 한•미 군사훈련만 말하는 게 아니다. “대침투훈련•대테러훈련•야외전술훈련•혹한기전술훈련•기동화력훈련”등 각종 자위적 훈련은 물론“국방계획”등 한국의 국방력 자체를 문제 삼는다. 모두 벌거벗으라는 것이다.

“얼마전에도 남조선군부는 대침투 및 대테로훈련을 실시한데 이어 혹한기전술훈련을 벌려놓았다. 이보다 앞서 남조선군부는 새해에 들어서기 바쁘게 그 무 ‘2019-2023국방중기계획’이란것을 발표하고 대규모적인 무력증강기도를 드러냈는가 하면…남조선군부당국은 지금과 같은 군사적대결소동이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해치고 조선반도에 긴장격화를 몰아오는 반민족적, 반통일적 행위로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2019. 1.29. ‘우리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 국방부가 경기도 포천일대에서 ‘방위산업전’의 미명하에 자행포, 땅크, 공격용직승기 등을 동원한 ‘대규모기동화력시범’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륙군 66동원사단이 ‘쌍룡훈련’을 강행…이것은 불순한 대결소동이다… 전쟁연습소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다”(2018.9.17.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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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02일 08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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