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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그리스도의 영이 지배하는 불법, 어두움, 벨리알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1

의(義)와 불법이 함께할 수 없으며, 빛과 어두움이 사귈 수 없으며, 그리스도와 벨리알(Belial)이 조화될 수는 없는 법이다(고후 6:14-18).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요1 4:1-3)” 
  
  A, B, C, D, E씨는 봉수•칠골교회가 ‘약간의 또는 상당한 문제는 있지만(교회 간판을 내 건 외화벌이 세트장), 그래도 교회’라는 전제를 달고 있다. 그러나 주체사상, 주체신학, 주체영성에 따르면 김일성이 신이요, 예수는 그리스도일 수 없다. 이들 소위 교회는 불법, 어두움, 벨리알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않는, 적그리스도의 영이 지배하는 공간이다. 
  
  “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요1 2:22)” 
  
  아니나 다를까, 봉수교회 리성숙 목사는 “예수가 죽었다 다시 사는 것을 믿을 수 없다”며 당당하게 간증한다.
  
  교회 간판을 걸었을 뿐이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조직이다. 이런 곳과 연합한 뒤 주님의 초월적 역사를 말하는 것이야말로,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경고한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을 일치시키는 일이다. 만져서는 안 되는 부정한 것이다(고후 6:14-18). 
  
  주님은 이러한 영적인 음행에 대해 엄하게 경고한다. 에베소 교회는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해야 하며(요계 2:6), 두아디라 교회는 이세벨의 음행을 용납해선 안 된다고 명령한다(요계 2:20). 통일교 교회나 신천지 교회와 한 몸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또 이렇다.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요계 2:14-15)”
   
  미혹의 영은 영적인 분별, 선악의 판단을 참람(僭濫)된 일인 양 비난한다. 악에 대해 침묵하고, 살육에 대해 방관하고, 우상숭배를 용인하라고 속삭인다. 이런 것이 바로 거짓이다. 속임수다. 미혹이다. 지옥의 영체들이 한국 교회를 짓눌러 수많은 목사와 선교사, 성도의 눈과 귀를 막고 있다. 귀 있는 자들은 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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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20일 07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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