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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민 계속 죽게 하는 인간적 지원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2

의도가 좋다고 결과가 좋은 아니다. 소위 인도적 지원, 인간적 지원은 굶어 죽고, 맞아 죽고, 얼어 죽는 주민을 살리지 못한다. () () 북한정권 특권층과 관리층이 독식한다


결과적으로 삼대(三代)세습•주체(主體)정권•우상(偶像)체제 시스템을 유지•연장•강화한다. 북한주민을 계속 맞아 죽고 얼어 죽게 만든다. 북한에서 죽는 사람을 막으려면 ‘정치범수용소 해체 운동’부터 해야 옳다.


소위 인도적 지원, 인간적 지원이 굶주린 사람에 일부 간다 해도 결과는 똑같다. 체제지원•정권지원이 된다. () () 먹고 남은 일부는 충성도(忠誠度) 따라 일반 주민에 나눠진다. ‘장군님 하사품’이다


한국에서 물품인 알아도 장군님 은덕(恩德) 무용에 감동한 남한의 진상품 정도로 선전된다. 역시 북한의 주민이 아닌 정권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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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14일 06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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