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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매체가 앞장서는 북한 민둥산 살리기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0

소위 전통 있는 어느 보수언론이 앞장서는 황폐한 북한의 ‘민둥산’ 살리기 지원도 같은 맥락이다. 통일 이후 심을 나무, 지금 심자는 것인데 결과는 전혀 달랐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물론 천안함 사건 이전 이명박 정부에 이르기까지(2001~2009) 정부 민간단체, 지자체 등에서 솔잎혹파리 산림 병해충 방제를 위한 약제를 지원(78000ha)했다. 333ha 나무를 심고 8 양묘장도 조성했다.   


2001년에서 2009 사이 한국의 지원이 산림 황폐화를 막아낸 아무런 증거가 없다. 북한이 체제 유지를 위해 써야 물자를 한국이 대주고 결과 핵무기•미사일 개발이 됐다는 간접 증거, 정황 증거는 충분하다


통일비용 절약을 위하여 한국이 북한에 산림녹화 지원을 한다면, 조건(條件) 붙여야 한다. ()포기, 천안함•연평도 사건에 대한 시인과 사과가 따라야 한다. 해당 지역 민둥산 녹화를 위한 재량권과 통행권을 받아야 한다. 조림(造林)사업이 북한의 자유화와 민주화를 촉구하는 수단이 돼야 한다. 물론 이런 조건을 북한이 받을 없다.

 

한국의 지원이 북한의 황폐한 산림을 살리는 길이 아니다. 김정은은 얼마든지 산림을 살려낼 능력이 있다. 6,800 원에 달하는 김정은 사치품 수입만 줄여도, 매년 1 넘는 김일성•김정일 우상화 비용만 줄여도 북한의 산은 울창해 진다


북한의 독재를 지키며 민둥산을 없애려니 실익 없는 돈을 쓴다. 북한의 산림을 살리는 , 인도적 지원은 코너에 몰린 김정은 정권을 더욱 코너로 몰아 내폭(內爆)시키는 것이다. 김정은 정권이 빨리 망해 북한에 자유가 풀리는 것이다. 복음통일, 자유통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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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14일 05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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