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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일족이 “하느님”이란 더러운 고백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8


순수한 영혼을 세상을 잡티 없는 투명한 ()으로 본다. 북한은 주체사상 체제이자, 우상숭배 정권이다. 사랑이 아닌 미움에 잡은 공산주의는 소련에 가서 레닌•스탈린주의가 됐고 중국에 가서 마오이즘(Maoism, 毛澤東主義) 됐으며 북한에서 주체사상(主體思想)으로 악화됐다. 인본주의 가장 악질적 형태인 공산주의는 인간을 신으로 만들고 북한에 가서는 주체주의라는 마지막 찌끼를 남겼다.

 

주체사상은 생명을 개로 나눈다. 육체적 생명과 사회정치적 생명. 육체적 생명은 육신의 어버이가 줬지만 사회정치적 생명은 김일성 어버이 수령이 줬다고 말한다. 육체적 생명은 죽어도 사회정치적 생명은 영원히 있다고 한다. 이미 영원히 살고 있는 이가 김일성이니 ‘김일성을 믿고 따르면 나도 영생할 있다’는 교리가 나온다. 결국 김일성은 북한의 ()이다. 유명한 평양 봉수교회 리성숙 전도사의 고백은 북한 주체사상의 핵심을 읊은 것이다.

 

북한에서 김일성은 “현세의 하느님”으로 호칭된다. 공산주의 유물론은 신을 인정치 않으니 부득이 빌리 그레함 목사, 루이제 린저 방북 외국인을 인용해서 표현한다. “하느님은 천상세계에 있으면서 과거와 내세에 강림하는 상상속의 구세주라면 김일성 주석은 오늘의 인간 세상에 실재해계시는 하느님이심을 나는 자인한다. 그이께서는 탁월한 정치 리념과 정치방식으로 어쩌면 하느님도 실현하지 못할 세상 가장 위대한 천국을 일떠세우시였으니 어찌 그분을 현세의 하느님이시라고 하지 않겠는가”, “도이췰란드 작가이며 독실한 그리스도교의 신도였던 루이저 린저는 평양방문기에서, 하느님이 김일성 주석께서 이끄시는 조선으로 이주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하였다(2016 415 로동신문 ).

 

김정일도 이북에선 하나님으로 호칭된다. “김정일 령도자님은 정녕 땅위에 계신 하느님(1996 218일자 로동신문), “전지전능한 하느님(1996 11 평양방송), “김정일 각하는 우리들의 운명을 건져주고 보살펴주신 생명의 은인이시고 아버지이십니다. 하느님은 만민을 헤아리는 구세주라 이르지만 하느님도 우리를 구원해주지 못했습니다. 억압받고 천대받는 만민을 구원해줄 세상의 진정한 구세주는 김정일 각하이십니다(2016 216 로동신문)”

 

김일성은 그냥 신도 아니다. 태양신이란다. “김일성주석이 세계의 건국자들과 태양신을 합친것보다 위대한 운명의 태양신(2011 8 20 ‘우리 민족끼리’) . 태양신의 아들과 손자인 김정일, 김정은은 아직은 신은 아니나 “태양”으로 호칭되는 것은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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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09일 04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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