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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정의"와 "순교"를 외치는 기독청년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7

진리와 ()진리의 싸움이다. 동성애, 낙태, 이슬람, 북한 문제 등은 친정부•반정부 좌•우파 대립의 외양을 띠고 있으나 실은 진리와 비진리 영역에 속한 문제다


한국의 상당수 기독교인들은 교회 세습에는 ‘결사적’ 비판의 자세를 취한다. 교회를 다니며 받았던 수많은 상처가 ‘정의’에 대한 나름의 기준을 만들어 것이다. 교인들이란, ‘하나님의 마음보다 마음의 상처를 중요한 것’으로 여기니 어쩔 없다 치자. 목사가 되려는 신학생, 전도사 그룹은 격렬한 비난을 가한다. 교회 세습 반대에 “순교적 결단”을 외친다.


슬픈 코미디다. 입만 열면 “정의”와 “순교”를 외치는 한국의 청년 그리스도인들이 북한 3 세습에는 동조하고 그로 인해 죽어가는 수많은 동족 노예들의 참상에는 침묵한다


나간다. 살육당하는 북한 지하 기독교인에 대해선 눈을 감고 그들을 살육하는 자들과의 평화만을 주장한다. 소수자 인권을 말하며 동성애 확산과 이로 인한 AIDS 창궐로 무너지는 보편적 인권에는 침묵한다. 사악한(?) 재벌을 해체해 귀족 노조의 철로된 밥통을 지키고, 경제의 전원은 버려 평범한 가장의 일터를 빼앗는 것이 평등이라 강변한다. 페미니즘 분위기에 휩쓸려 낙태의 죄성에 대해 입을 닫으며, 이슬람의 영이 종교의 영이며, 사탄의 영이라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가짜 정의, 가짜 평화, 가짜 인권, 가짜 평등에 취했다. ()진리에 중독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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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07일 09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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