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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5월23일(목)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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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처럼 주저 않을 김일성 우상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4

(1)

“주 여호와께서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生氣)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生氣)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37:5, 6)

 

벼랑 사망과 죽음. 마른 앞에서 유일한 희망은 오직 주님의 생기(生氣). 오로지 예수다. 분의 사랑이다. 정의로 회칠한 미움과 증오와 판단과 정죄의 광기는 마귀의 밥이다.

 

주여! 생기로 우리게 임하옵소서. 영혼이 말라 가는 한국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어 주소서.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 이천 주가 십자가에 달리시어 우리 안에 성령님을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이미 우리 안에 오셨다. 주님의 생기가 이미 우리 안에 오셨다. 강력한 능력으로, 권능으로, 빛으로 임하옵소서.  

 

모세는 불타는 떨기나무 주님을 만나고 음성을 듣고서 유대의 구원에 나섰다. 이미 우리 안에 오신 주님과 연합할 민족의 역사는 반전될 것이다. 마른 뼈는 일어나 살아날 것이다.

 

‘남과 북의 백성들은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것이다. 기도자의 손에서 둘이 하나가 것이다( 37:17)

 

10가지 재앙이 바로(Pharaoh) 강고한 진을 깨뜨린 것처럼, 명의 모세가 나오는 백성의 앞날을 막아 사탄의 진이 부서질 것이다. 피와 개구리, 이와 파리, 악질과 독종, 우박과 메뚜기, 흑암과 사망이 덮치며 사라질 것이다. 북한의 우상숭배 체제는 무너지고 정치범수용소는 무너지며 수많은 죽음과 살육과 피바람 소리는 그쳐질 것이다. 북한 전역에 세워진 김일성 동상 38 개가 무너지고 자리엔 주님을 찬양할 성전이 세워질 것이다.

 

형제여. 자매여. 현실에 낙담치 마소서. 낙심치 마소서. 문제를 보지 마소서. 오직 예수를 보소서. 예수 안의 영광과 승리와 성취를 보소서. 빛을 보소서. 

 

(2)

그렇다. 어려운 일이다. 잠이 백성과 소수의 선각자. 뒤에 사람, 깨어난 남은 , 그들은 나라를 걱정하는 이들이다. 현실을 보며 고민을 마시며 염려를 붙들고 잠드는 사람들. 언론을 보면서 가슴이 무너져 내리고 방송을 보면서 울분이 치미는 지사들. 문제 속에 머물기 십상이다. 애국자의 ‘행동’은 고민을 덜고 염려를 없애는 것이다.

 

안타까운 비극이다. 항체로 그칠 효모는 되지 못한다. 방어로 머물고 공격은 아니다. 행동의 원인이 걱정, 근심, 불안인 탓이다. 그러나 형제여. 자매여. 문제가 아닌 예수를 보소서. 예수가 이루실 복음통일, 제사장 나라의 영광, 승리, 성취를 보며 안에서 누리소서. 믿으소서. 당신이 보는 암담한 현실과 우울한 기사, 절망적 사실이 제사장 나라의 믿음을 흔들지 못하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바랄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후손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4:18)

 

주님은 비전을 이루기 위하여 먼저 바랄 없는(against all hope) 현실로 이끌고 가신다. Against all hope, 모든 희망은 사라져 버린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바랄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다. 모든 희망이 사라진 현실을 것이 아니라 주님의 약속을 믿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29:11)

 

“너희 안에서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2:13)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 장래 일의 소망을 주기 위해 우리를 통하여 기쁘신 뜻과 소원을 이루려 하신다. 대통령보다 크고, 세상보다 크신 주님이 북한의 해방과 구원, 제사장 나라의 기쁘신 뜻과 소원을 이루기 원하고 계신다.

 

주님의 영은 절망이 아닌 희망, 구속이 아닌 구원, 사망이 아닌 생명의 영인 탓이다. 그날이 때까지 우리의 자녀들은 북한구원을 예언할 것이다. 젊은이들은 복음통일의 환상을 것이다. 늙은이들마저 제사장 나라의 꿈을 것이다( 2:17). 날이 때까지 주님은 영으로 모든 육체에 부어 주실 것이다. 


태풍을 보지 말고 예수를 보자. 절망의 팩트(fact) 조합해 분단과 침체와 쇠락의 복선을 만들지 말라. 죽음을 부르지 말라. 살리는 영이신 주님을 믿으며 북한의 구원과 해방이 이뤄질 것임을 상상하고 선포하라. 입술을 열어 외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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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07일 04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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