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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뼈 이 민족에 생기가 임할 때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

언론. 방송. 미디어. 인터넷. 악마의 새들은 끝도 없이 종알댄다. 도망갈 자유 없이 공포 속에 살다 음부로 끌려갈 북한 주민 눈물은 감추어 버린다. 허리 끊긴 박토에 갇혀 절망의 밥을 짓는 남한 국민 절규도 슬그머니 덮어 버린다. 모두 똑같이 나누는 유물론(唯物論) 세상이 되면 네오 내오 없이 좋아질 것이라 거짓의 노래를 부른다. 어둠에 눌려 지친 백성은 잘도 듣는다. 현실을 부정할 없다며 고개를 숙인다.


북한정권의 ‘무너짐’은 불가능한 상상이다. 트럼프의 북폭(北爆)만이 구원처럼 느껴진다. 대륙과 초원을 뻗어갈 선교의 나라, 제사장 국가의 사명은 오지 않을 신기루다. 남한사회의 ‘살아남’도 공상처럼 여겨진다. 하나님이 아닌 돈과 물질, 육신이 삶의 기준이 되어 버렸다. 견딜 재앙과 혹독한 심판만이 마지막 은혜이다! 두려움이 몰려온다. 믿음은 무너져 버린다. 저주, 저주, 저주만이 판을 친다. 어둠은 기세를 잡았다. 이제 너희의 시대다.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멸절되었다( 37:11)

 

에스겔은 통곡했다. 역시 통곡한다. 한국의 뼈들이 말랐고 한국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민족이 멸절될 판이다! 전쟁이 아니면 경제적 쇠락의 남미(南美) 몰락이 남았다. 한국은 볼리비아, 에콰도르, 필리핀이 될지도 모른다. 75 적화된 월남이 수도 있는가?


북한은 이미 에스겔의 마른 뼈다. 한국이 에스겔의 마른 뼈가 되고 있다. 다음세대 여린뼈도 말라간다. 인간적인 희망이란 약삭빠른 능력자가 되는 정도이다. 적자생존(適者生存) 말리는 죽기 살기 경쟁이다. 내가 살려면 남을 밟아라. 혼자 없다면 모여 싸워라. 빨간 띠를 매고 구호를 외쳐라. 투쟁! 투쟁! 재벌을 없애고 부자를 족쳐라. 권력과 탐욕 앞에 촛불을 들어라. 미움, 증오, 분노, 광기가 광장을 메우고 담장을 넘어 교회를 향한다. 세상은 바뀌지 않고 정의의 슬로건 아래서 약자의 절규만 커진다. 삐딱한 지식인 집단이 외치는 떨린 구호가 섬광처럼 번득일 퍽퍽한 삶은 바뀌지 않는다. 이상한 엘리스 토끼가 마른 뼈가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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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07일 04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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