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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 부재(不在)의 슬픈 그리스도인들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이유

기독교인이 세상에서 무너지는 원인 하나는 사명감(使命感)결핍이다. 삶의 이유, 내가 사는지 모르는 목적의 부재(不在) 인생을 방황케 만든다. 작은 고난과 시련에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결국은죽기를 두려워함으로 사탄의 종노릇하며 살 수밖에 없게 된다.


구원받은 , 지금 당장 죽어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이유는 주님이 맡기신 일을 이루기 위함이다. 사명의 발견은 우리가 하는 단순한 밥벌이가 아니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 택하심(election)임을 깨닫는 것에서 비롯한다. 베드로 사도의 말처럼 부르심과 택하심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아무리 경건한 그리스도인들도 실족하고 실패할 수밖에 없게 된다(벧후 1:10).


바울 사도 역시 지혜와 계시의 영을 구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 어디 있는지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1:17). 지금 그 소망이 보이지 않으면, 당장 같은 소망을 이룰 없다면, 현재의 상황과 환경이 소망을 이루기 위한 주님의 인도함 가운데 있음을 긍정하며 감사해야 한다. 오래 참고 인내하면서도 꿈을 믿고 기도해야  한다. 마침내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가 돼야 한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바랄 수 없는 중에도 성도의 선택은 바라고 믿는 것 뿐이다. 소망이 이루어 것을 믿지 못하게 하는 안의 죄성과 바깥의 영적 어둠과 흑암의 진을 향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싸우는 것이다


written by Sunguk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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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24일 11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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