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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9월18일(수)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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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온다.
소망을 믿을 뿐이다.


1. 정치적 의미의 종전선언은 결국 법적인 의미의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의 레일을 깔게 된다.

 

2. 기우는 나라. 늪에 빠진 교회. 희망이 보이지 않지만, 우국지사는 나라를 살리지 못한다. 모든 걱정과 염려를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자. 남은 자는  눈에 보이는 상황을 믿지 않고 약속을 믿으며 간다. 언약을 믿으며 부르짖는 한, 우리가 아닌 주께서 기적을 이루실 것이다. 한반도 김일성 우상 세력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너질 것이다. 새벽은 온다.

  
남은 자, 렘넌트의 전체기사  
2019년 02월27일 22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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