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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베트남에서...
오늘도 대형교회와 교포교회 목사들은 <종전선언>을 위해 열심(熱心)으로 부르짖고, 성도들은 이를 방관하며 동조한다.

용광로 속에서 털 끝 하나 다치지 않은 다니엘의 세 친구. 이 기적이 대한민국에 필요하다.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각) 신년 국정연설에서 북한 김정은과의 소위 2차 미·북 정상회담이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2. 미북회담에서 종전선언이 맺어지면 평화협정, 평화체제 그리고 국내에선 낮은 단계 연방제 시동이 걸린다. 당장 미군이 모조리 나가지 않아도 남북중 red triangle(유물론 공산주의 세력)이 견고해지면서 한미동맹은 치명적 타격을 입는다. 결과적으로 북에선 김일성 왕조가 지속되고 남에선 주사파 세력이 강화된다. 여타 종교는 물론 개신교 내 기성 교단과 교회는 소위 한반도 평화와 남북한 교류의 명목으로 주체사상과 연합해 갈 것이다. 그러나 다른 한 편에선, red triangle 탄압 아래 지하교회가 불 속에서 자라날 것이다.

 

3. 오늘도 대형교회와 교포교회 목사들은 <종전선언>을 위해 열심(熱心)으로 부르짖고, 성도들은 이를 방관하며 동조한다. 어쩌면 그들은 지하교회 진짜 성도들을 만들기 위한 사악한 배역을 맡은 건지도 모른다. 그것이 또한 주님의 뜻일 수도 있다. 우리는 그저 ‘지금 이 단계에서 확인된’ 주님의 뜻을 분별해 알고 이를 이루기 위해 계속 기도할 뿐이다.

 

4.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북한 우상체제는 속히 무너질 지어다. 종전선언-평화체제-남북연방제로, 선교하는 제사장 나라의 실현을 훼방하는 사탄의 사악한 계획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무너질지어다.  (金成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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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06일 16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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