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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복음통일의 길
알만한 이들도 이 세속적 탁류에 휩쓸려 미혹돼 간다.


1. 복음통일은 북한 우상체제의 붕괴를 뜻한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한반도를 짓누르는 흑암과 어둠, 사탄의 진을 깨는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한국 교회는 물론 디아스포라 교포 교회마저도 ‘복음통일’을 말하며 인도적 지원과 남북한 평화의 노래만 부른다. 인도적 지원은 북한 선교를 위한 방편일 뿐이며 남북한 평화가 정착된 후 북한도 개혁·개방을 할 것이란 요지다.

 

2. 그들은 소위 인도적 지원이 북한 충성계층만 일부 혜택 받는 우상체제에 대한 유지·강화·지원일 뿐이며 정작 죽어가는 수용소 수인(囚人)과 변방의 주민은 아무런 혜택도 받지 못하는 진실은 말하지 않는다. 소위 남북한 평화가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평화체제, 연방제 통일로 이어져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해체시킬 수밖에 없다는 진실도 알리지 않는다.

 

그들은 업(業·job)이 된 북한사역의 유지를 위해, 선교하는 제사장 나라로 태어난 대한민국을 향한 주님의 뜻을 외면해 버린다. 그리곤 정치범수용소 해체와 탈북민 강제송환 중단, 노예상태의 북한주민 해방에 대한 선포는 애써 피해 버린다. 멀쩡한 이들도 이 세속적 탁류에 휩쓸려 미혹돼 가거나 땅의 영광을 취한다.

 

3.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들(행 13:22), 나의 유익이 아닌 남의 유익을 위해 사는 자들(고전 10:23 ~ 11:1), 140여 년 전 조선의 인습과 저주(咀呪)를 끊으며, 기도하는 대한민국의 탄생을 예비한 언더우드·베어드 선교사 같은 이들, 북한 동족의 해방과 구원을 위해 추잡한 삶이 아닌 거룩한 죽음을 택하는 이들이 나오지 않는 한 주님은 복음통일을 허락지 않으실 것이다. 그것이 또한 마땅한 일이다.

 

복음통일의 요체는 세상을 바꾸기 이전에 완전한 말씀 앞에 떨며 우리 자신이 돌이켜 진리와 진실 앞에 바로 서는 것이다.

 

金成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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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05일 15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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