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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죽음"을 부르짖는 한국의 교회들
트럼프의 말 한 마디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할 필요 없다


1. 트럼프의 말 한 마디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할 필요 없다. 그러나 2차 미북회담에서 종전선언이 맺어지면 “전쟁이 끝났으니 미군은 나가라”는 북한, 중국, 남한 주사파 세력의 반미(反美) Triangle이 강화된다. 트럼프 발언과 다르게 7월 이후 미군의 전투 주력부대인 210여단 4,500명이 빠져나가거나 주한미군 지위가 ‘평화유지군’ 형태로 바뀔 수 있다.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이 여전히 남한에 있지만 ‘종이 호랑이’로 성격이 바뀌면, 핵을 가진 북한 앞에 남한은 인질이 된다. 그 열매는 소위 낮은 단계 연방제다.


2. 낮은 단계 연방제는 한미동맹을 지속하고 주한미군을 허용하나, 핵을 가진 북한의 군사적 공갈과 협박에 대응할 수 없는 체제이다. 북한은 김일성 일가가, 남한은 김일성 세력이 권력을 틀어 쥘 것이다. 헌법이 바뀌고 자유민주주의는 종식된다. 단기적으로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경기를 반짝 상승시킬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자유시장이 위축되면서 경제도 무너진다.


3. 미국은 한국과 형식적 동맹을 지속할 것이고 해공군 위주로 기지를 활용할 것이다. 그러나 반미Triangle이 거세지면 앞을 알 수 없다. 수년 뒤 동맹과 미군이 남한에서 사라져 버리면, 연방제는 낮은 단계에서 높은 단계로 진행한다. 주체혁명을 향해 간다.


4. 대한민국 사형의 집행은 미군철수일 것이나 그 이전 사형의 선고는 종전선언이요, 그를 잇는 평화협정과 평화체제이다. 그럼에도 절대다수 한국교회는 침묵하거나 동조하며 상당수 대형교회는 종전선언을 위해 기도한다.


5.남은 소망은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는 7천인의 기도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선교하는 제사장 나라를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계획은 무너질지어다.


金成昱


[관련기사. 2월3일.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전혀 논의한 적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차 북미정상회담 관련, "주한미군 철수에 대해 전혀 논의한 적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방송된 미 CBS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미군을 계속 주둔시킬 것인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그렇다. 다른 얘기는 한 번도 안 했다"라고 대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누가 알겠느냐. 하지만 그곳에 군대를 주둔시키는 것이 매우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한국에는 4만 명의 미군이 있다. 그것은 매우 비싸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나는 아무런 계획이 없다"며 "나는 그것을 없애는 것에 대해 논의조치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달 말 예정인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열리는 북미 실무협상에서 북한이 한미연합훈련 중단이나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할 수 있다는 관측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앞서 미국 측 실무협상 대표인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특별대표는 지난달 31일 미 스탠퍼드 대학에서 열린 강연에서 주한미군 철수 문제와 관련, "이런 트레이드오프(거래)를 제안하는 어떤 외교적 논의에도 관여하지 않는다"며 "그것은 전혀 논의된 바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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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04일 11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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