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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교지가 된 대한민국
D.L. 무디가 기른 80여 명의 조선선교사

1. ‘정치(政治)변혁’, 국가적 회복의 배경은 ‘영적(靈的)부흥’이다. 영국의 존 웨슬리가 일으킨 복음주의 운동(evangelical movement)은 노예무역 폐지를 주도한 윌버포스를 길러냈고, 도덕적 가치를 앞세운 빅토리안 밸류(Victorian Value)를 만들었다.

 

이후 찰스 피니, 조나단 에드워즈가 불을 지핀 미국의 1차 大각성 운동 속에서 역사 상 가장 위대한 사건 중 하나인 미국의 건국혁명이 일어났다. 조지 휫필트, D.L. 무디가 이어받은 미국의 2차 大각성 운동은 흑인 노예해방을 가능케 하였다. 실제 링컨 대통령은 1860년 11월 당선 직후 D.L.무디의 복음학교를 찾아가서 격려했다.

 

복음은 서진(西進)했다. 성령(聖靈)께선 아시아, 그 중에서도 조선(朝鮮)을 강력하게 흔들었다. 영국의 노예해방, 미국의 노예해방을 이어 5천 년 귀신을 섬기던 조선의 영적 굴레를 깨기 위한 특공대가 파견됐다. 남북전쟁 이후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극동으로 뻗어갔다.

 

미국 2차 大각성 중 대표적 운동인 D.L. 무디의 ‘학생자원운동’을 통해서만 50여 년간 2만5천 명의 선교사가 헌신했다. 1906~1909년 간 한국에 파송된 135명의 미국인 선교사 가운데 60%인 81명은 이 ‘학생자원운동’ 출신이었다. 아펜젤러, 게일, 베어드, 마펫, 기프드, 클락 등 훗날 기도로 세워질 대한민국의 기초를 놓았던 성령의 역사다.

 

2. 북한구원과 세계선교, 노예의 해방을 바라는 주님의 마음은 지금 휴전선 인근을 맴돌고 계신다. 복음 서진의 영적 바톤을 이어받을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을 기다리신다. 이 강력한 민족적 사명을 이루기 위한 전제는 영적 부흥이다. 한국 교회가 그것을 감당할 능력이 없다면 감당할 예수의 군대를 기르는 것 외엔 방법이 없다. 다시 선교지가 된 대한민국에 파송시킬 모판을 만드는 것이다. 제2의 배재학당, 제2의 오산학교, D.L.무디가 세웠던 헐몬산 학교를 세워야 한다. 느려 보여도 이것이 가장 빠르고 유일한 길이다. 

 

金成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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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03일 00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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