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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의 침묵과 교회의 해체
2944개에 달하던 북한교회 붕괴도 대다수 기독교인이 입을 닫았던 탓이다.

21세기 들어 영국 교회는 사실상 무너져 버렸다.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 이후 현상이다. 법(法) 통과 당시 영국 동성애자 비율은 2%, 기독교인은 80%. 그러나 절대다수 기독교인의 침묵은 교회의 해체를 불러들였다. 히틀러의 나치 집권도 독일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방관 때문이다.

 

해방 직후 한민족 교회의 80%, 2944개에 달하던 북한교회 붕괴도 대다수 기독교인이 입을 닫았던 탓이다. 그들은 일제시대 신사참배 때 침묵의 논리로 써먹던 ‘정교분리(政敎分離)’를 들먹였다. 오히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이들에게 “왜 교회에서 정치얘기를 하느냐”고 비난했다.

한국 교회여.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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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17일 16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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