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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30일(금)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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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우리의 이기적 기복(祈福)이 노예가 된 2,500만 북한동족 해방과 구원을 향한 기도로 바뀌게 하소서.


1. 전 세계는 북한정권에 대한 제재(制裁)를 향하고 한국 정부는 북한정권에 대한 지원(支援)을 꾀한다. 정권과 주민을 나누어, ‘정권’은 교체(交替)를 ‘주민’은 해방(解放)을 해야 한다는 것이 인류사회 컨센서스가 되가는 셈이다.

 

2. 11월28일 VOA 보도에 따르면, 코리 가드너 공화당 상원의원 등 미국 상원의원들이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마냥 기다려선 안 된다”며 대북제재 강화를 강조했다. 특히 존 케네디 공화당 상원의원은 “인내는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라며 “미국은 그(인내를 끝낼) 지점에 빠르게 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내의 한계 도달’ 발언은 북한정권에 대해 더욱 강력한 경제(經濟) 제재가 필요한 때임을 역설한 것이다.

 

3. 같은 날 RFA 보도에 따르면, UN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지난 9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 등장한 벤츠 차량 등에 대해 대북제재 결의 위반과 관련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대북제재위 관계자는 한국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했을 때 탑승했던 고급 차량 등 사치품의 북한 반입 경로를 조사 중이다. 카퍼레이드에 이용된 차량은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 S-600세단아며, UN대북제재에 의해 북한으로 들여가서는 안 되는 사치품이다.

 

4. 반면, 남북한 정권은 30일부터 총 18일간 북한 철도를 따라 약 2600km를 이동하는 남북철도 북측 구간 현지 공동조사에 나선다. 8월 말 추진하려다가 UN군사령부의 반대로 무산된 지 석 달 만이다. 앞서 정부는 이번 조사를 위해 UN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와 미국으로부터 제재 면제를 승인받았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은 국내 기업인 100여명과 함께 방북단을 구성해 12월 평양을 방문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인 방북은 북한의 공식 초청장이 와야 하는 등 절차를 남겨둔 상태다.

 

5.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정사, 권세, 어둠의 세상의 주관자들과 하늘의 악한 영들을 상대함이다. 북한을 잡고 있는 주체사상(主體思想)의 진, 어둠과 흑암, 사탄의 진이 먼저 깨져야 한다. 이 진(陣)이 깨지면 북한은 핵과 미사일, 생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를 버리고 김일성 신격화와 우상화를 중단하며 정치범수용소 등 각종 강제수용소를 해체하며 탈북자 강제송환·강제낙태·영아살해 등 온갖 인권유린을 중단할 것이다. 개혁·개방에 나서며 평화통일도 가능할 것이다.

 

6. 2018년 11월 현재 북한 주체사상, 사탄의 진은 오히려 강화될 뿐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지난 해 11월 이후 핵실험·미사일 발사와 같은 형식적 조치가 있었을 뿐 핵무기 폐기를 위한 진지한 조치는 나오지 않는다. 전방에 배치한 100만 군대의 유지와 1시간 내 수도권 인권 200만을 살상할 수 있는 1,100문의 장사정포도 그대로 배치한 상태다. 주한미군 철수와 주체혁명 완성 등 대남적화 의지도 변하지 않았다. 학살과 살상, 북한인권 문제는 갈수록 심해질 뿐이다.

 

한국 교회는 북한 주체사상, 사탄의 진(陣)을 깨는 기도에 힘을 모아야 한다. 개혁·개방과 평화통일은 그 결과와 열매일 뿐이다. 소위 북한과의 “대화와 협력, 다양한 교류” “대북제재 약화와 해제” 운운하며 대북지원이 시작되면 북한 주체사상, 사탄의 진은 더욱 강화된다. 주민의 해방이 아닌 정권의 유지, 지원, 강화는 한국 교회의 쇠락과 자멸을 재촉할 뿐이다. 북한 주체사상, 사탄의 진(陣)을 견고히(?) 하는 것도 모자라 “종전선언과 평화체제”를 위해 기도하면 대한민국 자체가 위험해진다. 우리의 후세를 주체사상의 제물로 바치는 격이다.

 

▪ 하나님 기도합니다. 나만 살고 남한만 살겠다는 가짜 평화, 거짓 평화의 미혹이 깨지게 하소서. 우리의 이기적 기복(祈福)이 노예가 된 2,500만 북한동족 해방과 구원을 향한 기도로 바뀌게 하소서. 종교적 회개의 몸짓이 아닌 진정한 회개의 불을 내려주소서,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여. 북한을 잡고 있는 주체사상, 사탄의 진을 마귀를 멸하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속히 깨뜨려 주소서. 김일성 일가를 신(神)으로 옹립한 우상숭배 삼대세습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속히 깨뜨려 주소서.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여. 어둠과 흑암의 진을 가르사, 북한 땅에 주님의 마음을 품한 선(善)한 정부가 세워지게 하소서. 정치범수용소와 온갖 인간 도살장이 사라지고 교회와 성전을 재건케 해 주소서.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여. 한국 교회가 ‘대화와 협력, 다양한 교류’, ‘대북제재 약화와 해제’, ‘종선선언과 평화체제 수립’ 등 자멸적·자해적 속임수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세상을 쫓지 않고 진리를 따르는 회개와 회복의 길로 가게 하소서.

 

▪하나님 기도합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 젊은 세대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춘 복음통일의 주도세력, 북한재건의 일꾼들이 나오게 하소서. 이 민족이 죄악과 음란의 늪에서 벗어나 북한을 넘어 땅 끝까지 선교하는 거룩한 제사장 나라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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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30일 00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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