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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과 '보헤미안 랩소디'
한국의 영적 상태를 보여주는 단면

1. 현재 국내 영화 흥행 1위를 달리는 보헤미안랩소디. 주인공인 그룹 퀸(Queen)의 리드싱어 <프레디머큐리>는 동성애자였다. AIDS에 걸려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2. 보헤미안랩소디 역시 살인한 아들이 엄마를 부르면서 시작된다. 아들은 이슬람어로 '알라신의 이름으로'라는 뜻인 'Bismillah'를 외치며 악마 'Beelzebub'와 악령 'Devil'을 외치고 하나님을 조롱한다. 발매 당시 자켓에는 사탄을 상징하는 용(dragon)이 그려져 있었다.

 

3. 많은 기독청년들이 가련한 자들에 대한 연민을 담은 '출국' 대신 퀸의 영화를 보러 간다. 한국의 영적 상태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김수로의 전체기사  
2018년 11월27일 16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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