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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새벽의 분기점
한류를 통해 반기독교 독소를 퍼뜨리는 음란한 샤먼(shaman)집단이 되느냐 마지막 때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제사장 나라가 되느냐.


오늘도 많은 청년들이 전국의 주한미군 기지 앞에서 미군철수 시위에 목청을 높인다. 지금 이 땅에는 反美(반미)를 위해 생명을 내 놓은 청년은 많으나,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생명을 내 놓은 청년은 찾기 어렵다. 그런 세대를 길러내기 위해 헌신하고 투자하는 성도들도, 교회마저 찾기 어렵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이 백성이 과연 복음을 누릴 자격이 있는가? 주님이 우리께 묻고 계신 듯 하다,

 

앞으로 1~2년이 분기점이 될 것이다. 한류를 통해 반기독교 독소를 퍼뜨리는 음란한 샤먼(shaman)집단이 되느냐 마지막 때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제사장 나라가 되느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08/2018110800267.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07/2018110703248.html?fbclid=IwAR3e_1YBZx_swAR0Pj7e3qw5F4mi2jbtXaJ2t0bZ97JYMKsN3qhuninD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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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08일 15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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