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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30일(금)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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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검증되고 불가역적 비핵화 입장 재차 강조

미북회담을 위한 실무접촉이 진행 중입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7일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을 만날 예정입니다.노예가 된 북한 2,500만 동족의 구원을 외면한 채, 세상의 군왕들이 김일성 우상체제를 유지-연장-강화하는 헛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 웃고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께 구하오니 하나님 나라가 북한을 넘어 땅끝까지 이르게 하소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육과 학살을 일삼는 북한의 어둠과 흑암의 진을 철장으로 질그릇 깨듯 깨뜨려 주소서. 우리는 오직 여호와만 의지하오니 이 민족과 백성을 살려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시편 2편)>

 

 

[폼페이오 방북 관련, 상황 정리]

 

 

폼페이오 장관은 방북 이후 2차 미·북 정상회담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또 종전선언 등 ‘상응 조치’에 대해서는 "우리는 조치를 취했다"며 ‘검증되고 불가역적 비핵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5일 워싱턴DC를 출발해 일본으로 향하는 길에 기자들에게 6·12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에서 4가지 사안에 대한 합의가 이뤄진 점을 거론하며 "우리는 (도달해야 할) 최종 상태를 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를 위해선 많은 필요조건이 있다"며 "이 목표로 가는 데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 수 있도록 쌍방이 충분한 신뢰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강경화 외교장관이 워싱턴포스트(WP) 인터뷰에서 북한에 대한 ‘핵무기 목록 신고 요구’를 일단 뒤로 미루고 영변 핵시설 영구폐기와 종전선언을 맞바꾸는 중재안을 거론한 것에 대해서도 "협상의 어떤 요소에 관해서도 이야기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짧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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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07일 14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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