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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정권은 결국 망한다
美국무부 “김정은 비핵화 약속 안 지키면 대응할 것…계속 핵 개발 중”

1. 김정은 정권은 결국 망한다. 남은 것은 한국이 이 침몰선에 올라타느냐 그렇지 않느냐 정도다.

 

2.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나건 안 만나건, 뒤를 봐주건 안 봐주건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북한은 핵을 버릴 수 없고, 미국도 북핵을 내버려 둘 수도 없다. 밀고 당기고 또 다시 밀고 당기다 마침내 미국과 세계는 북한을 손볼 것이다. 한국도 이 보편적 흐름에 올라타면 경제적 제재로 북한의 평화적 붕괴를 통한 자유통일을 이룰 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군사적 폭격을 거치며 한민족 전체가 심판을 겪게 된다.

 

3.정권과 교회가 후자를 택하면, 북한은 체제가 망하고 남한은 경제가 망하는 길로 간다. 기도자들은 이것을 전자로 돌리기 위해 부르짖는다. 이 기적을 위해 먼저 예배가 회복돼야 한다.아래는 VOA 기사 내용이다.


미국 국무부는 김정은이 비핵화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이 핵 활동과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는 미 정부의 관측도 확인했다. 

미국은 비핵화하겠다는 김정은의 말을 믿지만,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에 맞춰 대응하겠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국무부 관계자] “We take Kim Jong Un at his word that he intends to denuclearize. If we find that is not the case, we will respond accordingly.”

국무부 대변일실 관계자는 10일 북한이 핵 활동을 은폐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왔다는 미국 NBC 방송의 보도에 대한 VOA의 논평 요청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앞서 NBC 방송은 이날 세 명의 미 고위 관리들을 인용해 미-북 정상회담 이후 석 달간 북한이 적어도 1곳의 핵탄두 보관 시설 입구를 가리기 위한 구조물을 지어왔고, 미국은 북한의 노동자들이 핵탄두들을 시설에서 옮기는 걸 관찰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국무부 관계자는 이 같은 관측에 동의하느냐는 VOA의 질문에 지난달 공개된 국제원자력기구(IAEA) 보고서를 인용하며, 북한의 핵 활동 중단 조짐이 없다는 분석을 “정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무부 관계자] “The United States welcomes the IAEA Director General’s 2018 report that accurately represents the DPRK’s ongoing nuclear activities and continued developments to its UN-proscribed nuclear program.”

미국은 북한이 핵 활동과 유엔에 의해 금지된 핵 프로그램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보여준 IAEA 사무총장의 2018 보고서를 환영한다는 설명입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핵 활동이 심각한 우려의 원인이라는 IAEA의 견해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 관계자] “We share the IAEA’s views that the DPRK’s nuclear activities are a cause for grave concern.”

이어 요청이 있을 경우 북한에서 감시와 검증을 재개할 준비태세를 유지하고 개선하기 위한 IAEA의 노력에 매우 감사하고, 북한의 핵 관련 정보에 더 큰 주의를 기울인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무부 관계자] “We greatly appreciate the IAEA’s efforts to maintain and improve the Agency’s readiness to resume monitoring and verification in the DPRK when called upon, and commend the enhanced attention to the DPRK’s nuclear file.”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이 동의한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에 전념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 파트너들과 결속해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와, 북한의 말이 구체적인 행동과 일치할 때까지 전 세계적인 최대 압박 캠페인을 계속할 것이라는 점 역시 분명히 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일 열병식에 대륙탄탄도미사일이 등장하지 않은 것을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냐는 질문에 즉답을 피한 채 북한에 거듭 완전한 비핵화를 촉구했습니다.

[국무부 관계자] “Our goal is to achieve the final, fully-verified denuclearization of the DPRK as agreed to by Chairman Kim in Singapore.”

미국의 목표는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 동의한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라는 겁니다.

특히 “최종적” 비핵화가 중요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완전히 비핵화시키기 원하고 핵 문제가 다시 떠오르지 않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무부 관계자] “We want denuclearization that is fully verified and, importantly, final- the President wants to denuclearize North Korea once and for all and not have the nuclear issue resurface again.”

이 관계자는 또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를 위한 어떠한 일방적 조치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는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상원 의장의 발언에 대한 논평 요청에 북한이 비핵화하지 않는다면 제재는 완전히 유지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무부 관계자] “Sanctions will remain in full effect should North Korea fail to denuclearize. The full implementation of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s b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brought us to this moment, and are necessary for a successful outcome of this process.”

이어 북한과 관련해 이 순간까지 오게 된 건 국제사회가 유엔 안보리 결의들을 완전히 이행했기 때문이며, 이는 이번 절차가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오도록 하는데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북한 정권수립 70주년을 맞아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했던 마트비옌코 의장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비핵화를 위한 어떠한 일방적 조치도 계획하고 있지 않다며 대신 자신이 이미 취한 조치에 대한 미국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백성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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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14일 23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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